편하지 않는 시간속에서 주주들을 이끌어주셔서 감사 드립니다.
주주들의 요구사항을 회사에 전달하신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3분기 실적 발표 전 후쯤
온라인 주주총회를 다시 한번 회사에 요청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그 요청하기전에 주주들의 질의사항을 취합해주시고
그 질의사항은 서회장님이나 가족등 인격적 모욕감이나 민감한 요구사항이나 비아냥이 아닌 실질적으로 주가 상승할 수 있는 질의사항을 취합하고 주주연대에서 한번 더 검토하셔서 사측에 온라인 주주총회를 요청한다면
회사와 서회장님도 이를 긍정적으로 검토하고 해주시지 않을가요?
주주님들께도 부탁합니다.
서회장님도 우리도 모두 사람이고 감정이 있습니다.
욕하고 비난하면 서회장님이 아. 내가 어리석구나 주주들을 위해서 노력해야겠구나 하겠습니까
우리의 힘들고 어려운 부분을 허심탄회하게 이야기하고 주가를 올릴 수 있도록 설득하고 또 설득해서
결국 함께 가야하는게 맞다고 판단합니다.
부부가 이혼하기전까지는 충분한 대화와 노력이 필요하듯이 될때까지 해보고 안되면 그때가서 욕을 하든 비난을 하든 해보시게요.
어찌됐거나
서회장님 복귀후 주가가 오른것은 사실이고
상승의 열쇠는 서회장님이 들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니 주주님들은 날선 발언들은 자제해주시고
주주연대에서는 위와 같은 부분을 고려하여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