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들 신고가 갈때
바닥에서 질질
남들 떨어질때
먼저 나락
이게 셀트리온의 현주소입니다
이모든게 서회장이 원흉입니다
이대로 지켜보다가
내년 주총때 또 당하실겁니까
주주간담회 한다고 했는데
기관투자자들만 모아놓고 얘기하고
개인주주들은 개돼지로 보는 겁니다
이런 수모를 언제까지 지켜봐야 하나요
공매도 때문에 울고불고 하던 서회장
개미들이 살려줬드만
이제 지 잘났다고 주주들을 개무시하네요
화가날때 분노하세요
마냥 희망찬가만 부르시지 마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