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응을 안할 뿐이죠.
왜냐면 지금 주가가 오르는게 서회장도 싫은겁니다.
주식장사해서 부자됐다는 소리듣고 승계해야하는데 세금으로 많이 뜯기고..
주가 올라서 좋은건 주주랑 직원인데 서회장은 절대 아니거든요.
그러니 실적 나오면 저절로 상승할거라 믿고 방치는하는거죠.
자신이 마치 돈에는 관심없고 일벌레라는 명예로운 사람이란듯이요.
잡으려면 서회장이 아니라 진석이를 잡아야된다고 봅니다.
진석이 집앞에서 시위라도 하던지..
저는 그냥 실적 나올때까지 기다리자주의인데 지루한건 사실이네요.
뭔가 얼굴에 미소를 짓게 할 일이 없으니..
어차피 주주들에게 존경받긴 틀렸고..
서회장 보다 오래살아서 가는길 꼭 보고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