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지 회사의 말에 주주들만 희망이 가득했을 뿐....
3분기 실적도 ...
짐펜트라 매출도....
또 우리만 저만치 앞서가고 있었나 봅니다.
이 저주받은 주식에 여전히 희망을 꿈꾸고 있는 나는...
그저 오늘도 한탄만 하며 저 파란 세상이 어서 지나가기를
그저 기다리는 작디 작은 개미일 뿐인가 봅니다.
신기합니다.
주주들은 피눈물 나는데
사측은 대를 이어 부자가 된 것이...
오늘도 여전히 피멍에 온 몸이 만신창이가 된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