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도해도 너무 하네요.
도대체 무슨 생각으로 이렇듯 비정상적이게 흘러가는 주가관리를 안하는지 도통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주주들 다 말라 죽일라고 작정을 했는지...
그러고도 회장이라는 직책 달고 다니시는지...
나중에 많이 오르면 뭐합니까?
그 나중이 또 언제고요.
최소한 장투자들에게는 이런 하소연을 안하게끔 최소한의 주가 관리를 하는게 회장의 의무 아닐까요?
비정상적으로 흘러가는 주가를 속수무책으로 바라만 봐야하는 장투자들의 심정을 조금이라도 헤아리시고 있는지 진짜 여쭤보고 싶네요
회사 관계자든 그 누구라도 좀 왜 이런 상황인지 답변 좀 해주셨으면 하는 바램이네요.
상식적이지가 않아서 참으로 억울하고 답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