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장사꾼들은 공통점이 있습니다.
처음에 셀트리온을 물고 핥으며 최고의 칭찬은 다합니다.
그리고 개인들 왕창 물리게 해놓고 발뺌시전 하며 다른 주식을 추천하며 수익률을 자랑하며 셀트 물린 사람들은 더 이상 고민하지 말고 자신의 강의를 돈내고 들으라고 또는 유료회원이 되면 종목을 준다고 슬슬 밑밥을 깝니다. (셀트에 몰방하면 안좋다고 하며 ...)
이제 그렇게 회원모집을 합니다.
그러면서 2024년은 기대말라 2025년이다 하며 희망고문을 합니다. 개자식들 ~
뭐~ 다 자신의 선택이지만 이런식으로 장사질 하는 군상들 보며 짜증이 납니다.
오늘도 좋은 방송거리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