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 까지 회사 대응 보면 답이 나올듯 합니다. 사측이 주가 관리 의지가 있는지 없는지
요즘은 계속 관망하다 리포트 내용을 보고 어이가 없어 작성합니다.
주주연대에서도 이런건 사측에 전달 역할을 해주십사 합니다. 전화 연결도 안되네요.
금일 리포트 내용을 보면 올해 나온 셀트리온 국내 증권사 컨센을 다 무시하고
24~26년 셀트의 EPS(주당순이익)을 반토막 낸 보고서를 발행했습니다.
주당 순이익만 보면 회사가 역성장 합니다. 리포트 대로라면 이 회사를 투자할 이유가 없어 보입니다.
오늘 하루 기관과 연기금은 죽어라 매도 했습니다. 평소에 어떻게 투자자들 상대로 NDR을 했는지 내용도 없는 리포트를 보고 매도를 친건지
무슨 근거로 이렇게 작성했는지 두번째 줄에 나와있습니다.
기존 증권사 추정 EPS

▲ 위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원본 이미지를 보실 수 있습니다.
리포트 내용대로 올해 합병 이슈로 영업이익 감소하는건 이미 시장에서 다 알고 있는 내용입니다.
중요한건 EPS를 26년 까지 반토막 쳐놨습니다.
"그 근거는 수익 가이던스는 없지만" ... 눈에 띄게 감소시키지 않았다는 점을 고려할 때 셀트리온의
목표는 달성하기 어렵다. (김미현 주식 분석가) 결국 뇌피셜 이거나 사실 이라는 건데 내용은 뇌피셜입니다.
금일 10시 18분 리포트 발행 후 기관과 연기금 대량 매도가 나왔습니다.
저 리포트는 짐펜트라 3분기 실적을 가지고 발목을 잡으려는것 같은데 중요한건 점유율과 도매 물량 출고분이니
사측에서도 적절한 대응하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