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시간 02시14분...
자야 하는데 하면서도 대표님과 함께한
시간 시간들이 자꾸만 잠을 멀리하고 있
습니다.
이, 늦은시간 커피를 내리며 몇번째 글을
썼다, 지우고 썼다, 지우고 하고있습니다.
셀트리온. 그 하나만 하여도 답답하고 어
깨가 무거울텐데 한가득 무거운 짐까지...
안타깝고 미안합니다.
난생 첨 몇시간 글을 쓰도 손가락이 자판만 동,서,남,북 허우적이고 있습니다.
제발 새날엔 송도에서 벼락같은 광풍이 일어나 당신에게 마지막 힘을 실어주길
간절히 바랍니다.
오너는 개인주주에게 더이상 인내와 아픔을 강요하였으는 안됩니다.
회사발전도 중하지만 주주없는 주식회사는 존재할수없고 있었셔도 안됩니다.
헬스케어 합병으로 얻어진 오너의 부와 주주 투자로 얻어진 수익은 주주에게 환원 되어야 마당하기에 자사주취득 개인주주들께 환원하세요.
아니면 당신들이 얻은만큼 수단 방법을 가리지말고 개인주주들도 함께 살수있도록
주가를 부양하세요.
더이상 척지는 회사와 주주사이가 아닌
화합과 상생을 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