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년도에 Reddit에서 게임스탑 주식 사기(Buying) 열풍이 불어
개미들 힘으로 사향산업이던 게임스탑주식이 45배인가 뛰었고 공매쳤던 헷지펀드 골로 보냈죠.
그당시 Reddit에 글 올려 한국에 셀트리온 이라는 종목도 있다 라고 소개 했었는데 참 순진했었네요. ㅋ
왜 한국에선 개미들은 항상 당하기만 하고 단결 된 힘을 발휘를 못해 늘 공매들에게 지는지 안타깝습니다.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셀트가 게임스탑에 비해 훨씬 전망도 좋고 성장 가능성도 훨 큰데 이렇게 당하고만 있으니 속상합니다.
어떡하겠습니까?
모건이가 개인들에 비해 훨씬 영향력도 크고 자금 동원력도 크니...
그저 매분기 실적 발표 기다리며 이렇게 견디는 수밖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