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모증권사 보고서에 대한 언급이 하나도 없었다.
2. 2024년 짐펜트라 3사 PBM환급 기준(처방기준) 실적도 한번 못봤으면서 25년 자신하는 꼴이 신뢰가 안감
(3분기 짐펜트라가 좋았서 그걸로만 25년 단순계산해서 1조가 나오지 않는 이상 자신하면 안됨. 3분기 죽써놓고 근자감뿐....)
3. 일부 목표 달성이 늦어짐에 따라서 주가로 고통받는 주주들은 위한 내용(보상)이 하나도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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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인 관점에서 보면 합병기준 셀트는 어느정도 완성 되었지만
셀케는 그동안 유플, 짐펜 등을 볼때 완성되지 않은 상태에서 완성된 가치를 주고 사서 합병했다고 생각합니다.
그거를 숨겨야 하니... 짐펜도 잘될거아 유플도 잘되거다 했지만 실제로는 셀케 영업력이 발표한거 대비(합병 가치) 많이 부족했죠..
그래서 2~3개월 계획한것보다 더 걸리고 있고, 회장까지 1년 내내 나서야 하는 상황이지 않았나 싶습니다.
(1년 내내 외국에 간거는 솔직히 집에 찾아올까봐 핑계대고 나간것 같음...)
이제 준비해야하는 것은 24년 아쉬운점에 대한 부분을 문책할 수는 없고(유일하게 달성한 매출 3.5조로 무조건 빠져 나갈것이니) 개별목표
및 주가에 대한 아쉬움으로 주주들을 위한 선물을 요구해야할 것이고.....
25년 목표 발언에 깔아놓을 구라를 판단하고 제거하고 수치를 좀 더 빠져나갈 구멍없게 확정하는 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24년 기대보다 망해서... 25년까지는 현 주주연대가 무조건 반드시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주주연대가 없었으면 아침에 공지라도 나왔을까요?
주주연대를 주가를 움직이는 세력이라고 생각하지 마시고~ 유일무이한 회사와의 소통창구정도로만 생각해주시기 바랍니다.
작지만 가장 중요한 반드시 필요한 주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