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회장과 싸울 전사가 필요합니다
싸우지 않으면 아무것도 얻지 못합니다
이렇게 3분기 실적도 기대치이하면
또 내년 2월까지 주가는 흘러내립니다
상상만해도 아찔합니다
더이상 괴롭고 싶지 않습니다
개미들은 피눈물 흘리면서 팔고 나가겠죠
싸울 명분은 충분합니다
서회장이 지금까지 한말중 약속을 지킨것이 하나도 없습니다
통큰 선물을 준다고 했습니다 >>> 지켜지지 않았습니다
M&A 한다고 했습니다 >>> 지켜지지 않았습니다
올해 짐펜트라 매출 6천억 올린다고 했습니다 >>> 2,500억도 불안합니다
장기투자자들에게 수익을 준다고 했습니다 >>> 지켜지지 않았습니다
자식에게 승계 안한다고 했습니다 >>> 지켜지지 않았습니다
이익의 30% 현금배당 한다고 했습니다 >>> 감감 무소식입니다
공매도는 대주주를 이길 수 없다고 했습니다 >>> 4년 동안 내리 하락만 했습니다
그럼 대주주는 하락을 묵인한 공매도와 한패라고 볼 수 있습니다
신한 삼성만 욕할게 아니라 공매도를 묵인하고 그들과 한패인 서회장을 욕해야 합니다
주주들과 간담회 한다고 했습니다 >>> 기관들만 불러서 얘기했습니다
개인주주들은 무시하고
개돼지로 밖에 안보고 있습니다
왜냐하면 주주들이 투쟁하지 않고 착하게 말을 잘 듣고 있거든요
주식회사의 주인인 주주가 권리행사를 못하고 있어서 그럽니다
헤이홀더로 지분을 모아서 주주들의 무서움을 보여줘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