쌩뚱맞은 CDMO사업 발표도 그렇지만..더 어이가없는건 새로운 법인 설립해서 한다는겁니다.
어렵게어렵게 셀케를 합병해서 이렇게 힘들게 만들어놓고..또 출자해서 별도법인을 설립한다??? 혹시 그 법인 상장까지한다면..셀트의 가치는 또 희석되고 주주들은 개피보겠죠..그냥 셀트에서 하던지..그룹내에서 원래 CDMO하던 셀제에 하게하던지..절대로 신설법인에서 하게 하면안됩니다..
CDMO사업을 한다는게 겉으로는 좋게 보이겠지만 실상은 어렵게 셀케 합병후 주식수 불려서 피해보고, 다시 셀트에서 출자해 별도법인 만들어 셀트가치 하락케하고..향후에 다시 셀트+신설법인 합병한다고 주가가두리 치고 끝없는 반복을 위한 포석처럼 보일뿐입니다.
CDMO사업의 신설법인 추진은
결국에 다른 기업들의 문어발식 사업 확장을 통한 기업가치 하락과 결코 다른 모습이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