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트리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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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에겐 부의 상속, 누구에겐 생존의 문제
  • 24/10/18 22:28
  • 조회 1707
S40000 자기 소개가 없습니다.
서정진은 어떻게든 저렴하게 자신의 재산을
자식들에게 상속하려고 혈안이 되고 있지만

대다수의 주주들은 은퇴자금 또는 피땀 흘린
소중한 재산을 서정진이 아닌 셀트리온의
기술력을 보고 고민 끝에 투자 했을것이라 봅니다.

오늘 모건의 농간에 회사측이 내년이라는 답을 보고 울분에 글을 많이 올렸습니다.
혹시 제글로 인해 피로함을 느끼셨다면 너그러이 용서 부탁드립니다.
캐릭터
CTP9924/10/18 22:42 8
충분히 이해하고 많은 주주님들 마음도 같을거라고 생각합니다. 요즘은 기대가 큰 만큼 더 힘들었던 시기였네요.... 13만원에서는 호가창도 안봐서 나름 힘들지 않았는데 요즘 19만원에서 기대?문인지 상대적 박탈감때문인지 더 힘든것 같습니다. 주말 푹 쉬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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