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올투자증권의 9월 바이오시밀러 처방데이터를 보면
(소형 약국 및 클리닉등 리테일 포함시 바이오시밀러의 처방률은 다를 수 있다고 언급함)
레미케이드: 392,400 unit (51.4%)
인플렉트라: 214,000 unit (28%)
렌플렉시스: 80,900 unit (10.6%)
앱솔라: 76,600 unit (10%)
*출처: 블룸버그
짐펜트라 6% 점유율에 대한 데이터를 보면(9월9일~10월4일)
레미케이드: 98000+101400+89400+91100=379,900 unit (44.6%)
인플렉트라: 73000+75600+74800+66500=289,900 unit (34%)
렌플렉시스: 4300+4500+5200+3100=17,100 unit (2%)
앱솔라: 30000+28600+29100+29600=117,300 unit (13.77%)
짐펜트라: 12000+11900+10500+13000=47,400 unit (5.6%)
*출처: IQVIA
위 두 가지 데이터의 차이는 처방기간, 리테일포함여부등 조건값이 차이가 있기때문인데.,
조건값의 차이로 어느 정도 오차는 인정이 되겠지만,
위 두 데이터를 보면 그래도 이상한게 있지 않을까?
회사는 짐펜트라 점유율 6%라고 오늘 공지사항에 포함시켜도 되었을텐데?
이것만큼 시장에 확신을 심어줄만한게 없을텐데....
오늘 언급안한게 실적발표때 하방세력 뒤통수때리게?
진짜 몰라서 질문하는 것이니, 추측이 아닌 정확하게 아는 분 답변 부탁드립니다.
(혹시 숫자 또는 계산이 틀렸으면 개쪽인데...)
P.S.:주총에서 서진석의장이 짐펜트라 5천억~6천억은 유럽에서 램시마SC의 1년차 점유율 5%를 적용시켰다고 언급했음!!!
유진투자에서는 유럽 출시 1년차 6%를 적용시켜 짐펜트라 4천억 예상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