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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또속?
  • 24/10/19 16:16
  • 조회 2645
Cell슬람 자기 소개가 없습니다.
셀또속 틀린말은 아닙니다.
서회장은 주주들에게 한 말을 지키지 않았습니다.
신뢰를 잃었죠.
하지만 엊그제 리포트는
모또속입니다.
모간은 단 한번도 셀트에게 우호적이지 않았습니다.
과거에도 말도안되는 목표가 하향으로 주가를
곤두박질 치게 했고 저가에 그들은 쓸어담았습니다.
이후 얼마지나지 않아 폭등이 나왔었죠.
얼마전 하이닉스 또한 마찬가지였고
이번 리포트도 근거없는 원가 얘기에 매출추이는
일언반구도 없이 목표달성이 힘들다는 개소리만
했습니다.
애널리스트의 분석을 무시하면 안되지만 그들 역시
악의적인 리포트를 이용해 주가를 교란시키기도
합니다.
백번 양보해서 서회장이 주가 상승을 달갑지 않아
하더라도 주가 상승세를 막기위해 그들에게 정보를
흘렸으리라 생각하진 않습니다.
그들역시 시장에서 볼 수 있는 지표들을 토대로
예측할뿐이고 이번 리포트는 분석이라는 말 자체가
필요없는 악의적인 쓰레기였습니다.
램시마와 짐펜트라는 시작부터 다릅니다.
3대 PBM사에 등재된 신약입니다.
사용 편의성과 가격 모든것이 경쟁력이 있습니다.
소비자는 정직합니다.
값싸고 질 좋은 제품이 잘 팔리는것은 너무나 당연하고
PBM사들도 그들의 이익을 위해 이 제품을 등한시
할 이유가 없습니다.
목표달성에 걸리는 시간은 우리의 기대와 다를 수
있겠지만 적어도 이정도의 재료에도 확신을 가질 수
없다면 어떤것들을 지표로 피같은 돈을 투자할까요?
또 기다려? 화나고 짜증나죠.
저도 하루에도 몇번씩 제 자신을 원망하고 서화장을
탓합니다.
하지만 얼마가 걸려도 이 싸움에서 질 생각은 없기에
또 참고 기다리고 투자를 합니다.
지루하고 힘들고 상대적 박탈감에 쓰라리지만
승산이 있다고 믿기 때문입니다.
피같은 내 자산 지켜야지요.
지금껏 어떻게 버텨왔습니까?
서회장과 무능한 경영진을 찬양하자.
무조건 희망회로를 돌리자가 아닙니다.
다만 지치고 힘들어도 본인의 투심이 꺾이지 않으면
버틸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욕한가지 퍼부어 답답함이 덜어진다면 얼마든
할 수 있죠. 하지만 이런 부정적인 생각들은
전염병처럼 번집니다. 오랜 주주들도 이지경인데
새로운 투심이 생길리 없죠. 거대 수급이 쓰나미처럼
밀려오면 불나방들이 잠시 들러붙을지 모르겠지만
결국은 언발에 오줌누기 아니겠습니까?
힘들지만 잘 견디시고 꼭 소중한 자산 지키시고
더불어 큰 수익으로 보상받으시길 바랍니다.
쌀쌀해지네요. 집 앞 벤치에서 커피한잔 마시면서
글을 작성중인데 손이 살짝 시립니다.
환절기 감기 조심하시고 모두 즐거운 주말 보내시기
바랍니다.
캐릭터
여름밤소나기24/10/19 22:30 0
너는 닉넴부터 개쓰레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