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개인적으로 짐펜트라 성공에 대한 의심은 하지 않습니다.
그 이유로 2가지 입니다.
첫번째 이미 유럽에서 데이터로 효과가 증명되었다는 점
두번째 존슨앤존슨이 개발하려다 실패한 점
이 2가지 이유는 짐펜트라가 미국에서 성공 할 가능성이 매우 높다는 점입니다.
미국에서 신약으로 출시 되었고 광고가 4분기부터 본격 시작되었습니다.
앞으로 내년까지 해당 짐펜트라의 점유율이 증가 되는지만 확인 하면 됩니다.
보통 환우들은 환우들끼리 커뮤니티가 잘 형성이 되어 있고 처방 받아보고 좋으면 급속도로 입소문이 퍼지는 경향이 있습니다.
점유율이 꾸준히 증가한다면 어느순간 폭발적으로 증가하는 구간이 나올 것입니다.
물론 미국이 광범위하여 점유율이 느리게 올라갈 수도 있지만 꾸준히 올라가는 추세라면 충분히 기다릴 가치가 있다고 봅니다.
당장의 점유율과 이익에 너무 집착하지 마시고 내년 까지는 긴 호흡으로 점유율 증가만 체크해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