짐펜트라 처방에 대한 희망적인 숫자와 해석을 위한 이야기가 긴호흡으로 내년을 바라보자?로 모이는 것 같네요…
아니면 말고의 반복된 상황으로 수년간 너무 긴 호흡만 해와서 숨이 막힐 지경이지만 새로나온 짐펜트라 점유율???을 보고 새로운 희망을 가지고 더 버티는 것도 가능할 수는 있을듯…
그런데 절망속에서 힘들어하는 주주들에게 왜 회사가 이런 이야기를 직접 공유해 주지는 못하는 걸까요???
설마 리테일러의 매대에 깔기위한 일회성 출하량을 처방량으로 오해하는게 아니길 바랍니다…
하도 속이고 속아서 별 의심이 다 들지만 이번달 처방량을 보면 알 수가 있지 않을지….
10월달 실제 처방량을 회사가 11월 초에라도 주주들에게 직접 공지하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