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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mo관련 사측 인터뷰 내용
  • 24/10/20 15:05
  • 조회 6575
hkmof 자기 소개가 없습니다.
셀자님이 영상 찾아서 올려줬네요.
16분 부터 보면 나옵니다.

https://youtu.be/qkEyB4Ti7rk?si=Nn5gEwL4OuSDyUQp

이번 씽크풀에 cmo와 cdmo 구분을 못하는 분들이 더 많다는거에 놀랐습니다. 욕하는 분들 cmo 단순 위탁 생산으로 생각하시더군요. 다른분이 올려주신 기사와 사측에서 설명한 것처럼 셀트에서 cdmo 진행시 특허권 분쟁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CMO(Contract Manufacturing Organization)와 CDMO(Contract Development and Manufacturing Organization)의 차이는 서비스 범위에 있습니다.

1. CMO(위탁생산업체): CMO는 제조에만 집중하는 회사입니다. 의약품의 개발이 완료된 후 대량 생산, 포장, 배급 등의 제조 관련 업무를 맡습니다. 제약 회사들이 자체 생산 설비가 없거나 대규모 생산을 필요로 할 때 CMO에 생산을 위탁합니다. 예를 들어, 삼성바이오로직스는 CMO로서 글로벌 제약사들을 위해 의약품을 생산합니다.


2. CDMO(위탁개발생산업체): CDMO는 개발과 제조 모두를 제공합니다. 즉, 신약의 초기 개발 단계부터 대량 생산까지 전체 프로세스를 지원합니다. 신약의 제형 개발, 공정 개발, 임상 시험 등을 포함해 상업적 생산까지 담당하며, 제약 회사들이 연구개발(R&D) 파이프라인을 효율적으로 관리할 수 있도록 돕습니다.

요약하면, CMO는 제조에 집중하고, CDMO는 개발부터 제조까지 모든 과정을 포괄적으로 제공한다는 차이가 있습니다.

삼성은 cmo가 거의 주입니다. 더 많은 제품을 Cdmo로 넘어가려는 시도 중 개념을 모르는 분들이 많다는거에 놀랐습니다. Cdmo는 개발권 일부를 가지게 됩니다. 이번 발표한 hi cho 특허 기술도 같이 도입 궁금하면 주천 분 방송에 잘 설명해 놨습니다. 미국 생명보안법 향후 짐펜트라 캡파 때문이라도 만료전에 완성 하는건 시기적으로 맞긴 합니다. 단 주주에게도 어떤 면에서 득일지는 사측에서 추가 설명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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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kmof24/10/20 15:05 8
cdmo 인터뷰 : https://youtu.be/qkEyB4Ti7rk?si=Nn5gEwL4OuSDyUQp cmo, cdmo차이 : https://youtu.be/-EAGANmSeBA?si=ImaWIThslslLCvw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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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트리거24/10/20 15:11 21
그런데 그걸 왜 셀에서 직접 안하고 자회사를 세우는걸까요? 기존의 백프로 자회사들은 설립에 큰돈이 들지 않지만 CDMO 자회사의 경우 투자비가 커서 주주가치 훼손에 우려가 있습니다. 자회사 수익을 모두 모회사로 가져오진 않겠죠. 이익 잉여금을 자회사에도 남길텐데 지분가치로 장부상 수익으로 남아도 실제 돈을 자회사에서 모회사로 다 가져오진 않을거거든요. 투자비는 모두 모회사에서 나가는데 수익금은 모두 모회사로 오지 않는다. 결국 주주가치 훼손으로 느껴질수도 있는 부분입니다. 이런일이 처음이면 몰라도 셀케와의 합병을 통해 또한번 셀주주들이 뒷통수를 맞는건 아닐지 주주들의 우려도 당연합니다.
답글대방쎌24/10/20 15:15 14좋아요신고
셀에서 직접하면 파트너사와 특허나 권리등때문에 이해상충때문에 못한다는 설명을 어디선가 봤네요..
답글셀트리거24/10/20 15:19 12좋아요신고
네..저도 그런글은 봤는데 그게 이유가 되서 자회사를 만들어야 한다는게 잘 이해가 안되서요. 어차피 모회사가 셀트리온이고 연구개발을 셀트리온과 할건데 파트너사에서 자회사니까 문제없고 모회사라서 문제가 있다고 할까요? 주주가치 훼손에 대한 가능성은 얼마든지 우려가 되는 상황입니다. 신사업의 진출이 문제가 아니라 왜 주주들이 자꾸 우려되는 상황이 생기냐는거죠
답글hkmof24/10/20 15:19 23좋아요신고
https://m.thinkpool.com/stockDiscuss/068270/cont/11715260 여기에 있습니다. 셀트리온은 기존에도 후보군이 많고 신약 개발로 넘어가기 때문에 특허권 분쟁 걸리기 딱 좋습니다. 위 영상에서도 언급합니다. 나머지는 사측에 문의 하심이 빠를것 같네요. 제가 다니는 회사도 자회사 100%로 소유하고 있는데 결산시 영업이익은 공유되는걸로 알고 있습니다. 생산원가 낮추는게 목표 또한 이미 셀트에도 자회사 많아요. 갑자기 리스크라고 하니 그것도 이해가 안가네요. 좀더 찾아보니 보통 50% 이상일 시 연결 제무제표 작성 의무가 있습니다. 재무는 공유 경영은 분리 100% 자회사 일시 연결재무제표 작성 의무: 모회사는 자회사의 재무제표를 포함해 연결 재무제표를 작성해야 합니다. 연결 재무제표는 모회사와 자회사의 재무 상태 및 경영 성과를 하나의 기업으로 보는 방식으로 작성됩니다. 결론적으로, 자회사를 100% 소유한 경우 연결 재무제표는 모회사와 자회사를 하나의 단위로 보며 작성되며, 자회사와의 내부 거래는 제거되고, 자회사와 관련된 비지배지분은 발생하지 않게 됩니다.
답글설레발차단기24/10/20 15:20 0좋아요신고
무식하네요
답글셀트리거24/10/20 15:47 3좋아요신고
유튜브까지 잘봤습니다
답글hkmof24/10/20 15:53 8좋아요신고
사실 이런건 회사에서 점유율도 그렇고 좀 재빠르게 대처좀 해주었으면 합니다. 당장의 결과야 어찌됐든 시장에서는 불확실성을 싫어해서 확실하게 인지되는 성과가 있다면 주가는 좋은 방향으로 흘러갈것 같습니다. 알테오젠도 실제 돈이 들어오지 않았는데도 계약 하고 나서 현재 까지 폭등했습니다. 아니면 차라리 기대치만 높이지 말고 뚜렷한 숫자가 보이거나 결정되면 발표를 하던가요.
답글태양정복24/10/20 19:01 5좋아요신고
셀제해서 CDMO 사업을 하고 가치를 상승시킨 후에 셀트랑 합병한다고 하면 어떠실 것 같나요? 그게 더 안 좋은 시나리오 아닐까요??
답글목표가125만24/10/20 19:16 2좋아요신고
그럼 맡기는 입장에서는 셀트 자회사라는걸 뻔히 알텐데 이해관계가 아니니 맡기려는지 ㅎㅎ궁근해지네요
답글투자의결실24/10/20 22:29 1좋아요신고
헛소리 그만하시죠
답글언제나봄날z24/10/20 23:55 2좋아요신고
서정진 주식장사꾼이라. 언제주주들한테 보답할런지. 항상 의심의 눈초리로봅니다. 입좀그만 놀리고.주가로좀 얘기하길. 그래서 불신가득이죠.
답글rhwlaud24/10/21 07:33 0좋아요신고
계약서를 믿는거죠.옛날 삼바 물통이라 욕할 때 똑같은 논리 내세웠죠.바이오에피스가 있는데...누가 cmo 맡기냐...그런데 결과는? 계약서도 못믿겠다 그럼 아무것도 못하는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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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n872124/10/20 15:19 4
정확히 말하면, cdmo cmo햇갈려서 까는게아니고요.. 삼바가 cdmo하는걸 깟었죠 그게 장래가있냐고.. 근데 현실은 셀트가 뒤늦게 들어오는거죠
답글밝은미소24/10/20 15:48 6좋아요신고
Cmo를 깐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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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ppycocoa24/10/20 15:21 7
덕분에 몰랐던 부분 배웠네요 감사합니다
답글hkmof24/10/20 15:27 7좋아요신고
제가 주변에 장기 투자 지인들 차이 아냐고 물아보니 절반이상이 모르더군요. 시간 나실때 영상 한번 봐세요. 단순 위탁 공장 증설이 아님니다. 신약 파트너 개념입니다. 삼성도 플랫폼 후보군 늘려서 cdmo 시장 노리는 중이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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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Jin995924/10/20 16:03 3
왜 cdmo 사업으로 할까요 이유는 첩의 자식에게 회사 대표 자리 한자리 줄려는거 지나가던 멍이도 압니다
답글hkmof24/10/20 16:19 11좋아요신고
알아서 하라하고 당장 주주에게 도움이 되냐 아니냐 판단만 하면 될듯 합니다. 내가 손해 봤다고 남이 매꿔 줄것도 아닌데요. 일단은 내년 상반기 까지 짐펜 성과보고 목표가 설정하려 합니다. 4분기면 윤곽 나오겠네요. 사업적으로는 맞으나 주가로는 어떻게 반응할지는 모르겠네요. 개인적으로는 m&a 대용으로 하려는듯 합니다. 해당 기대는 접었어요. 소각이나 해주길요.
답글caleb061424/10/20 17:37 6좋아요신고
근데 셀제는 왜 합병하려고 할까요? 한자리 없어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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되돌릴수없다24/10/20 17:53 6
CMO : 하청업체 CDMO : 동업자
답글hkmof24/10/20 18:05 8좋아요신고
네 요약하면 완성된 약 하청 cmo, 생산 개발 동업 cdmo 삼성이 신약 개발에서 밀리니 cdmo 플랫폼에 집중하고 있죠. 이건 리스크도 적으니 셀트는 hi cho 셀트는 기존 파이프 라인 생산원가 절감하고 신규 파트너 유입하니 cdmo 하는게 맞긴 합니다. https://mobile.newsis.com/view/NISX20241014_0002918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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탑트리온24/10/20 18:24 2
이때까지 했던 걸로 봐서 저는 자회사 설립 긍정적으로 보지 않습니다. 미국매출 급성장 시기에 또 불확실성 만들어서 주가 가두리! 1, 2번 속았으면 됐지 또 속기 싫네요.
답글언제나봄날z24/10/20 23:58 2좋아요신고
저도 주식장사꾼 믿지않습니다 서정진. 그냥 짐펜잘되서. 탈출하고 싶을뿐 아가리오너 지겨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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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표가125만24/10/20 19:15 2
그러다.나중에 상장한다고하면요???? 그때가서 막자구요???
답글hkmof24/10/20 19:59 8좋아요신고
사측에서는 자회사로 해야 문제가 안생긴다 하니 냉철하게 이야기 할게요. 가진 지분 만큼 들고가서 따지시면 됩니다. 당연히 그거 모를가요. 몇조 나오면 그 때가서 욕심 생기면 하겠죠. Cdmo 국책사업 선정되서 향후 지원도 나옵니다. 셀트에서 현재 리스크 없고 할수 있는 사업이 뭐가 있을가요? 당장 올해안에 저는 몇천주이지만 몇만주 몇십만주 가진 사람들이 cdmo 자체를 반대할 거라 생각하시는건 아니죠?? 시점 상으로 하는건 맞습니다. 현재 시총도 커져서 매년 외형 성장 거리 없으면 주가 못 오릅니다. 아이디 금액 125만 부터 변경 하셔야 할듯 합니다. 전 그 금액까지 생각해 본적도 홀딩할 생각도 없습니다. 물론 개인 의견입니다. 목표가125만님과 동일하게 꼭 회사에 cdmo 셀트로 하고 문제 생기면 보증이라도 서겠다고 이야기좀 전해 주세요.
답글caleb061424/10/20 20:55 3좋아요신고
셀트가 직접하면 나중에 분할할까바 걱정된다고 할거죠?ㅋㅋ
답글투자의결실24/10/20 22:32 1좋아요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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