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이런 엄청난 적용 per 차이가 나고
셀트주가는 못오를까?
☆ PER : 삼바 88, 셀트 52
실적도 이유중 하나겠지만 그보다 더
중요한것은 소액주주들이 셀트에 너무 많이 붙어 있다는 사실이다.
소액주주 많은 주식은 주가조작도 쉽고 심리에도 너무 쉽게 주가가 좌우된다.
주가때문에 징징대는 사람들이 과연 다 손해
봐서 그럴까? 조그만 주가 변동에도 광적으로 서사장 욕하고 비난하는 주주가 장기주주?
공매도 끄나풀들의 심리전도 있을것이다.
이제 조속히 개미주주는 지쳐 떠나고 기관이나 외인비중이 늘어야 셀트 반등시기가 다가온다.
개미가 떠나지 않는한 반등의 시기는 쉽게 오지 않을것 같다. 년말 종가가 궁금해지는 시기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