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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총까지 기다릴 수 없다.
  • 24/10/22 11:05
  • 조회 5039
CTP99 자기 소개가 없습니다.

2024년이 2달 남은 현재...


주주들이 아무리 외친들 



회사는 아직 24년 2달이나 남았다고... 실적 나오면 시장 평가 달라질거라고.... 짐펜트라 나오면 시장 평가 달라질거라고....


25년부터는 시장 평가가 진짜 달라질거라고.... 주주들이 극성이라 일하기 힘들다고 생각 & 이야기 하고 있을 것 같습니다.


어차피 주주들이 얼마나 힘든지 상상도 못하는 회사에게 선공감은 기대도 하지 않고 있습니다.




단지, 24년 지금의 박스권 주가로 끝나면서 내년 주총까지 기다리게 되는 상황이 가장 그지 같은 상황이라고 생각합니다.


11월은 3분기 실적 발표되고... 짐펜트라 광고 후 1달이 지난 시점이고... PBM 3사 환급이 시작되는 달입니다.


11월 중순이나 하순이 지나는 시점까지 주가가 박스권에 갇혀 있는 형국이라면


올해가 가기 전 12월에는 회사와 이야기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해야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주주연대를 통해서 요청을 하고 주주들이 IR을 통해서 의견을 전달하여 힘을 실어주고....




많은 주주들이 참석하지 못하는 자리여도 상관없습니다.


대표 성격을 띤 몇분만이라도 참석하는 자리 만들어서 


주주들이 답답하고 궁금한 부분들은 풀고 가야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서회장! 주총때는 자주 만든다던 자리 언제 만들거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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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힘들다24/10/22 11:07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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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ion123424/10/22 11:09 12
사측은 뭐라도 해라!!!!!!!!!!!!!!!!!!!!!!! 진짜 .. 나좀 나가자.......... 시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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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영혼인24/10/22 11:10 16
12월도 너무 깁니다. 하루하루가 힘든 주주들이 12월까지 얼마나 고통스러운지
답글CTP9924/10/22 11:16 12좋아요신고
마음은 같습니다. 회사는 여러가지 핑계를 댈겁니다. 지금 요청하면 11월 실적 나간다 할거고, 11월부터 짐펜트라 나올거라고 이야기 할 거고 무수한 핑계를 댈것 같습니다. 솔직히 하반기부터 IR팀에 수없이 주주간담회 의견을 보냈지만, 서회장님이 미국에 계셔서가 답변이었고.. 서회장이 짐펜트라 셋업 끝내고 한국 들어오기만을 기다리고 있었는데 저번주 건국대 강연을 한 것으로 알고 있어서 해당글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아마 회사는 간담회를 하더라도 일정 상 의견 수용하고 + 2~4주 후로 잡을거기 때문에 11월에 요청해서 12월에 하는게 그나마 가장 현실적으로 가능하지 않나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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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jg423024/10/22 11:13 14
진짜 뭐라도 해야될것 같은데 서씨 구리친거는 죄가 안되나요? 잡아넣고 싶네용 돼지 같은 놈
답글CTP9924/10/22 11:18 4좋아요신고
구라쳐서 신뢰가 떨어지고.... 주가는 이지경이고... 그걸 저희가 같이 받고 있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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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브릭24/10/22 11:13 7
그러니깐요.. 주주연대 대표님께 댓글로 소통진행사항 몇번 요청드렸는데 당연히 말씀하신 부분도 회사로 얘길하시지 않았을까요.. 근데 결과에대한 내용이 공유가 되지않고있습니다 "회사로 요청했다 싫다더라" 이렇게라도 공유해주면 좋겠네요 답답해서 더 힘드네요 있는그대로 주주들에게 공유! 수고하심에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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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거스짱짱24/10/22 11:16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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