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이 2달 남은 현재...
주주들이 아무리 외친들
회사는 아직 24년 2달이나 남았다고... 실적 나오면 시장 평가 달라질거라고.... 짐펜트라 나오면 시장 평가 달라질거라고....
25년부터는 시장 평가가 진짜 달라질거라고.... 주주들이 극성이라 일하기 힘들다고 생각 & 이야기 하고 있을 것 같습니다.
어차피 주주들이 얼마나 힘든지 상상도 못하는 회사에게 선공감은 기대도 하지 않고 있습니다.
단지, 24년 지금의 박스권 주가로 끝나면서 내년 주총까지 기다리게 되는 상황이 가장 그지 같은 상황이라고 생각합니다.
11월은 3분기 실적 발표되고... 짐펜트라 광고 후 1달이 지난 시점이고... PBM 3사 환급이 시작되는 달입니다.
11월 중순이나 하순이 지나는 시점까지 주가가 박스권에 갇혀 있는 형국이라면
올해가 가기 전 12월에는 회사와 이야기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해야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주주연대를 통해서 요청을 하고 주주들이 IR을 통해서 의견을 전달하여 힘을 실어주고....
많은 주주들이 참석하지 못하는 자리여도 상관없습니다.
대표 성격을 띤 몇분만이라도 참석하는 자리 만들어서
주주들이 답답하고 궁금한 부분들은 풀고 가야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서회장! 주총때는 자주 만든다던 자리 언제 만들거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