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종 이벤트마다 나와서 한말중에서 실현된거, 가시적으로 진행되고 있는게 있는지 의문이고,
이미 시장의 신뢰를 잃은것으로 보이는게 사실일것입니다.
책임을 지고,
통큰 선물로,
그 동안 자신이 주장해왔던 배포만큼
자사주 1조 매입 발표하고 시행하십시요.
소각도 바라지 않습니다.
매도 물량 계속 받아서 1조 정도 받아주면 어느 정도 진행되고, 이후 바통은
짐펜트라와 베그젤마,신규 바이오 시밀러가 이어 가게 될것으로 보입니다.
통큰 선물 지금 푸십시요..
주주들의 신뢰라도 회복하는 모습을 보여주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