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케랑 합병해서 배떼지 그만큼 채웠으면 울며 겨자 먹기로 찬성한 소액주주들도 이제는 조금 숨이라도 쉬게 해주라. 할 수만 있다면 탐욕으로 가득 찬 니 배라도 열어서 그 끝이 어딘지 한번 보고싶다. 공매도 때문에 눈물콧물 쥐어짜며 도와달라던 인간이 이제 답답한 것 없어지니 소액장투자를 똥친 막대기로 보고 주가 올려달라고 징징대기만하는 귀찮은 놈들로만 취급하는 것이냐. 투자자들의 원성과 살려달라는 절규가 정녕 니 귀에는 안 들리는 거냐. 그래봤자 너나 나나 남은 인생 길어봤자 20년이다. 탐욕 그만 부리고 같이 좀 살다 가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