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R팀과 수없이 이야기 하면서 느끼지만
회사의 판단은 지금 많이 아쉬움
년초 회사는 매출 3.5조에 짐펜트라 6,000원 -> 2,500억을 외침
지금 매출 3.5조는 가능하지만 짐펜트라는 2,000억 전후로 예상됨
시장의 시선은 지금 매출 3.5조가 아닌 짐펜트라에 시선이 쏠림
합병으로 인해서 상반기는 번돈이 없는것이나 마찬가지니.... 3.5조가 체감이 크지 않음
3분기 실적발표 9천억대 발표하면서 우리 잘하지 않았냐고 회사는 물어보겠지만
시장은 짐펜트라 100~200억 수준이네 하면서 무시할거고 주가는 진짜 잘해야 박스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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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야 IR팀 통해서 몇번이고 의견 전달 했다... 3.5조라는 매출 목표가 중요한게 아니라
짐펜트라는 상징적인 의미가 크다고... 목표를 달성했을 때와 달성하지 않았을 때 받아들이는 가중치가 다른것들하고는 다르다고...
만약에 짐펜트라가 기대보다 못한 실적이 나온다면 주주들을 위한 대비책은 미리 준비하라고
25년 주총에서 24년을 논하기에는 너무 늦습니다.
주가가 원하는 시점까지 가지 않을것 같다면 올해 회사와 간담회 정도는 진행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