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에서의 매출구조가 제품판매 = 매출이 아닌 보험사 PBM 에서 처리하는 1~3개월의 타임랙이 있어서 매우 불리하게 작용할 가능성이 농후하네요~
예의 공매도세력은 회사 기대치인 5천억대비 2천억으로 목표대비 40% 수준으로 미달이라고 매수된 애널들을 통해 발광을 할게 확실하고~
회사에서 또 별다른 대응 없이 주가하락을 방관하면 안되지요~
올해말기준으로 짐팬트라 나갈 제품 갯수가 내년 1분기에 PBM을 통해 매출로 구현될 금액을 계상하면 5천억 이상이 된다 라고 반박 기사를 내야만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