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간 서회장이나 회사에서 예상한 목표 매출을 한번도 달성한 적 없다보니
대체 3.5조는 어떤식으로 나온것인지, 올해 주주총회에서 어떤분이 질문을 하였던걸로 기억함.
매출 3,5조가 어떻게 나온거냐? 서진석의장인지 김형기부회장인지 왈,
(서진석의장은 짐펜트라 유럽 출시 1년차 5% 점유 적용해서 5천~6천억이라고 언급)
3마(램시마, 허쥬마, 트룩시마) 1.6조, 램시마SC 4~5천억, 짐펜트라 5~6천억, 유플라이마 5천억, 베그젤마 3천억,
졸레어/프롤리아 등 신제품 1~2천억
분명 시밀러+SC+짐펜트라=3.5조임.(이건 작년에 서회장도 언급했던걸로 기억하는데,,,,)
여기에다가 셀제 실적합치면 연결기준으로 약 3.9조를 목표로 한게 맞음.
자, 그럼 여기서 개별기준과 연결기준이란?
솔직히 나도 합병 후 셀트는 기존 셀케처럼 생각해야 했으나,
통합전 셀트로 착각하고 여러번 개별기준이란 단어를 언급하면서 회사 목표 매출을 언급했으나 이는 잘못되었음(오류 인정)
통합 셀트는 과거 셀케처럼 연결기준으로 설명하는게 맞음.
하나의 예를 들어보면, 헝가리법인이 매출 2조롤 올렸는데, 셀트리온 본사에서 3조의 매출을 올렸다고 가정하면,
개별기준 매출액은 3조.
연결기준 매출액은 2조+3조-3조=2조 (내부자 거래는 제외)
*1조는 해외법인에서 재고로 가지고 있는 상황.
"결론은, 애초 회사의 목표는 3.5조가 아닌, 연결기준으로 3.9조였음."
그러니, 올해 연결기준으로 3.9조를 목표달성 여부의 기준 매출액으로 삼는게 맞음.
(3분기 실적은 아직 발표되지 않았고, 4분기는 현재 진행중이니 3.9조 달성여부는 추후 결론이 나오겠지만...)
참고로, 상반기 매출액은 전년동기(셀케 기준) 대비 4763억증가,
이중 3마는(램시마 트룩시마 허쥬마) 3010억 증가, 나머지가 1753억 증가,
오류는 언제든 지적바람. 바로 잡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