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사에만 화환을 보내는게 아닙니다
애사에도 화환을 보내야 공평하죠
삼가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셀트리온 주주들은 다 죽어나가고 있습니다
회사는 주주들을 외면하고
합병으로 서회장만 배터지게 쳐먹었습니다
주주들은 목놓아 외칩니다
짐펜트라 매출은 6천억에서 2천억으로 줄고
주주들과 간담회 한다던 약속은 지켜지지 않고
M&A 일정 투명하게 공개하지도 않고
약속을 못지켰으니 서회장의 주식도 소각하라고 외치고 있습니다
합병으로 큰 이익을 챙겼으니 주주환원에 힘쓰라고 요구하고 있습니다
현금배당 공시하라고 요청하고 있습니다
자식승계말고 전문경영인에게 맡기라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약속을 못 지켰으면 나와서 머리숙여 용서라도 구해야 인간입니다
그리고 셀동행에서 오신분들...
셀동행에선 신도들과 어긋나거나 셀트리온의 비판의 글들은 싸그리
지우고 블라인드 처리하는 공산주의 체제에 사시면서
왜 건전한 비판과 견제가 있는 씽크풀을 셀동행화 시키려는 겁니까
양심도 없나요
회사가 약속을 안지키면 따지고 혼내주는게 주주들의 역활입니다
그냥 무조건적인 찬양은 회사에도 도움이 안됩니다
자식들도 오냐오냐 무조건 편만들면 버릇나빠집니다
인생사가 다 그렇습니다
반성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