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짐펜트라 상황을 문자로만 아닌 숫자로 보여주시기 바랍니다.
  • 24/10/23 21:41
  • 조회 5395
CTRO 자기 소개가 없습니다.

먼저, 주주연대 셀트엔돌핀 님께 감사드립니다.




아이러니하게도 반대글이 생각보다 많네요. 이유가 뭔지 참 궁금합니다.




현재, 가장 신경써야 할 부분은 짐펜트라 매출이라고 생각합니다.




2~3개월 늦장을 부려 매출 인식이 느리다는 이유를 되는데 




설령 그렇다 하더라도 숫자로 보여주는 값이 예상보다 낮게 나오면 주가 하락에 미치는 기사쓰는거 충분합니다.




주총 및 간담회에서 말한 3.5조 매출도 중요하지만, 짐펜트라 판매 현황 및 진척 상황에 대해 자세히 설명해줘야 기사로 장난질 안 당합니다.




증권사 레포트에 이미 언급이 되고 있는데 이번 실적 발표시, 글로만 처방량 증가되고 있다고 공지하는게 아니라




수치로 명확히 증가하고 있다는 것을 보여주어, 엉뚱한 기사 및 루머가 없길 바랍니다.




그런 기사가 나오면 회사가 자발적으로 움직이시길 바랍니다. 




주주들이 소송 걸고 회사는 무마시키고 이게 무슨 대응인지 이해가 잘 안되지만 PR 부서 잘 좀 합시다.




그리고, 타 사이트를 포함하여 씽크풀을 비난하는 주주님들,




주주연대가 있기에 그나마 이런 소통을 해주고 있는 겁니다.




이런 관련 내용을 요청해야 루머나 엉뚱한 기사로 인한 주주들의 불안한 마음을 달래줄 수 있는거구요.




회사가 자발적으로 해주면 걱정도 안하죠. 그런데 안 합니다. 주가가 하락하면 투자자들이 걱정하는걸 알고 있을텐데




무작정 물 떠놓고 비나이다 비나이다 식 혹은 무조건 칭찬식으로 기다리는 것만 답이 아니라는 것을 아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같은 섹터도 아닌데 삼전이랑 셀트랑 비교하고 있는 주주님 계시던데 이거 장난으로 하시는거죠? 




남은 하루 마무리 잘하시길 바라며, 오늘 하루 고생하셨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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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TP9924/10/23 21:47 9
주주연대 글에 저 반대수는 이해를 못하겠습니다...
답글CTRO24/10/23 21:51 16좋아요신고
그러게요. 셀트엔돌핀님이 신경 안 쓰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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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트네버다이24/10/23 21:54 8
짐펜트라의 IQVIA 점유율과 미국 IBD 시장규모 12~13조를 대입하여 수수료등 제반비용제외, 실매출은 스스로 추정해보세요. 내년 시장 점유율 15프로 정도면 셀트리온 매출로 잡히는건 회사목표는 무난히 달성가능. 올해 10월초까지 6.4프로 찍었으니, 상당히 고무적 수치로 보입니다.
답글CTRO24/10/23 21:57 26좋아요신고
네, 고무적으로 보이는건 전적으로 동의하나 회사가 직접 언급을 해야 의미가 있지 주주들끼리 백날 계산하고 추정해봐야 의미가 없다고 생각됩니다. 그것도 못 믿고 어떻게 투자를 하냐 이렇게 말하신다면 현 상황 및 주가를 보고 왜 그런지 스스로 생각해보세요.
답글그냥저냥24/10/23 23:33 4좋아요신고
6.4프로는 IBD시장 전체가 아니라 인플레시맙 계열 제품 중 6.4프로입니다. IBD시장에서 인플레시맙 계열은 50프로 정도 되는걸로 알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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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트풍요24/10/23 21:56 4
오늘 긴 하루였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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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ppycocoa24/10/23 22:06 8
주주연대에서 자사주 소각 이야기 전달됫다니 기대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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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loise24/10/23 22:08 14
말씀 후반부 중에 일부는 동행을 두고 하신것 같습니다. (전반부의 내용은 동감합니다) 동행은 장투자들 위주로 투심 잡는데 특화된 곳이고 (짐펜 24년 처방량 증가만 확인된다면 25년 매출 걱정 없으니 ok 입장인것과 당장 2,500억 안 찍히면 가슴 타들어가는 분들의 온도차이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각자 상황이 틀리니 옳고 그른 것은 없습니다. 다만 투자 성향의 차이라고 생각합니다.) 싱크풀에서의 사측에 대한 비판은 나름의 의미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렇다 하더라도 무작정 까대기만 하는, 내용없는 똥글 도배는 문제가 있다고 생각하는 겁니다. 동행이나, 싱크풀이나 결국 셀트 주주이고 양쪽에서 모니터링 하시는 분들도 많습니다. 내 상품에 대놓고 똥칠하는 똥글에 관여하는 이유입니다.
답글CTRO24/10/23 22:33 17좋아요신고
이유없는 비난과 욕설 글은 저도 불편합니다. 많은 주주님들도 그럴꺼라고 생각하구요. 오죽 답답하면 그럴까라는 생각으로 넘깁니다. 계속 주가가 하락하면 저도 어찌될지 모르니깐요. 타사이트는 투심을 잡기 위한 목적이라고 하셨는데 그렇다고 긍정적인 말만 하는것도, 객관적인 데이타 및 팩트를 평가해도 부정적인 시선으로 판단하여 비난하는게 과연 맞을까 라는 의문이 듭니다. 그런 분위기가 좋다고 하면 아쉽겠지만 주주들의 객관적인 판단력이 흐려질까봐 그런 지지로 회사가 잘하고 있다고 생각을 가질까봐 염려가 됩니다. 결론적으로, 회사가 대응을 잘해왔으면 이런 일이 생기지 않았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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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의결실24/10/24 01:22 2
신약 출시된지 얼마되지 않았는데 너무 고민이 많은거 같네요. 진행이 잘 안되고 있다면 문제지만 잘 되고 있으니 기대됩니다!
답글CTRO24/10/24 06:09 7좋아요신고
문제의 본질을 잘못 지적하신거 같습니다. 신약출시 및 점유율이 아니라 출시 전과 진행과정에서의 대표언행과 회사 입장의 문제점을 지적하는 것입니다.
답글hkmof24/10/24 07:39 8좋아요신고
평단 5~10에 들어와서 기다린 분들과 4~7년 사이에 들어온 분들과는 다를 수 밖에 없습니다. 잘되고 있는걸 제대로 이야기 하지 못하면 시장에서도 인정 받을 수 없습니다. 그동안 회사 pr에 심각한 문제가 있다 봅니다. 과거에 합병 과정에서의 pr 마인드로 글로벌 제약사로 발 돋음 하는 시기에 불확실성으로 운영한다면 계속 주주들 잡음이 나오지 않겠습니가. 게시판을 모니터링 한다면서 주주들은 미리 아는데 사측은 항상 당하고 나서 뒤 수습 하는게 이미 익숙해져있습니다. 우리는 투자자 입니다. 갈때 못가고 힘들때 눌리고 주주들 욕하는건 당연하다 봅니다. 저역시 11월 회사 adc t게이저 짐펜 점유율 및 내년도 실 매출 예상치 등 제대로 발표 못하면 기다리나 안티가 될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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