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서회장은 자기 욕심에 개미 피눈물 흐를 결정을 할 것이다. 셀을 모르는 사람은 성공한 경영자라 생각하겠지만 주주는 안다. 인간 쓰레기라는 것을.
M&A건 CDMO건 결국 저가 블록딜 뿐이고 그것은 서회장과 그 자식들을 위한 일이다.
서회장 개자식을 우리나라 바이오 개척자로 생각하고 14년전 지인들에게 투자 설명하며 같이 잘 살자고 술자리까지 만들던 내가 너무 한심하고 착잡하다.
철저히 주주를 속이는 허황된 거짓에 기만당했다.
14년 투자에 대략 30%인 2200주를 매도했더니 5백만원 수익이다.
그리고 나머진 며칠 더 빠져 손해다.
서씨 일가 잘못될 수 있는 일이라면 무엇이라도 한다.
기회를 기다릴 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