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장회사 대표 책무가
과연
기업 성장만 있을까요
주가는 상관없을까요
주식회사의 주인은 주주고
상장회사의 주주는 이익을 바라고
주식에 투자하는 거 아니겠습니까
2021년 초 이후
주가는 반토막이 났습니다
회사가 주가를 올릴 수 있다 없다
의견이 갈릴 수 있습니다만
과연
회사는 주가 부양을 위하여 최선을 다 하고 있는걸까요
주주들은 지난 합병에서
창고매출이니 뭐니 문제들을 종식시키기 위해
회사에 대승적 차원에서 협조하였습니다
그런데 주가는 변화가 있었습니까
회사는 뭐 한게 있나요
자사주 일부 소각한거요
그거
작년 주주 배당해야 했던 물량의 일부 아닌가요
투덜이는 팔고나가라구요
정말 욕이 한 바가집니다
어느 주주 댓글처럼
가두리 주가만들어
단타만 만들어내는 잡주
누구에게 책임있을까요
회사는 그 책임에서 자유로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