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블라시키면 그것대로 좋고 아니면 힘들때 글올려서 좋습니다.
제가 무슨 찬틴줄 아는 분 계시는데 전 나름대로 비판도 하고 하소연도 하고 희망도 가져보는 주주일 뿐입니다. 주식투자 못해서 가족들에게 죄인같은 가장일 뿐이고요~~
오늘도 일하다 혹시나 해서 MTS 켰는데
182500-184500원 박스쳐놓고 물량주고 받는 꼬라지 보며 축쳐집니다.
어차피 짐펜트라의 성공이 아니면 더 홀드를 해야하나 아니면 시간대비 수익성을 고려해야 하나 고민도 할거고요.
투자에 대한 저의 생각은 같습니다. 무리하게 큰 비중을 싫은 저의 판단이 이 고통을 초래했다고요.
저는 그렇다는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