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이게 제일 중요한데 이걸 안한다고 하는거면 참ㅋㅋ
몇년 전부터 M&A한다 셀케 합병으로 얻은 셀트주식으로 M&A한다 해놓고 이제와서?
장난하나? 자기 주식 아깝다 이거로밖에 안보임
주주 입장에서 M&A처럼 빠르고 확실한 게 없는데
CDMO는 몇년을 또 기다리라고 할거임?
부랴부랴 공장짓고 사람뽑고 장비 들여오고 밸리데이션하고 FDA EMA 등 여러 감사 받으려면 5년가까이 걸릴텐데 5년 더 기다려서 그때 제대로 주식 평가 받으라고?
자사주 매입도 M&A에 쓴다고 해 놓고선
자기 돈(주식) 쓰기 싫으니까
이제와서 주주가치 제고 운운하면서 CDMO?
참나 웃기네 ㅋㅋ
실제로 CDMO중인 셀트리온제약 청주공장 PFS를 예시로 들면 기공식 있고 나서 4년 후에야 제대로 가동되기 시작했음
원래 있던 회사에서조차 4년 걸렸고
19년에 기공식하고 23년에야 겨우 완제품 매출 일부가 찍혔는데 이걸 믿고 가는게 맞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