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 주주로서 회사가 잘되길 바라는 맘이야 같을 수 있어도 서회장의 앞서가는 말과 실적들이 사업하는 사람으로 그럴 수 있다고 쉴드 치시는분들
말하는거 달성 못할 수 있어도 시간상의 문제라는 분들이 있는데 서회장이 한번씩 나와서 하는 말이 비젼입니까 목표입니까?
올해안에 뭐하겠다 내년은 최소 얼마 이상이다
이런 말들이 목표인가요 비젼인가요?
틀릴수도 있고 사업 하다보면 늦을 수도 있지?
나도 사업해봤으니까?
애널들도 목표 못마춘다고 욕쳐먹는데 회사대표가 올해 내년 전망도 여러번 틀리는데 욕 먹는거 당연한거 아닌가요?
서회장이 비젼을 제시해서 못 이루거나 시간상 문제라면 과정에 어려움이 있구나 넘어갈수 있어도 목표를 제시한 이상 그런 것도 여러번 틀리면 욕 먹어도 쌉니다
목표 개인이나 조직이 구체적으로 달성 가능한 성과, 시간적 제한이 있어야함
비젼 추상적이고 미래에 이루고자하는 전망
도대체 회사의 직원들이 고생하고 회사가 고생하는거지 그걸 왜 서회장의 입방정 쉴드 치는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