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트리온

목록목록
셀트리온에는 보이는 것이 전부가 아니다.
  • 24/10/27 16:25
  • 조회 7308
master99 자기 소개가 없습니다.

휴일인 오늘도 오랫 만에 글 하나 올릴까 해서 나왔습니다.




셀트리온에는 약12년전 부터 공매도가 벌떼처럼 들어와 회사 탈취하려다 미수에 그치고 지금 까지 국내 모회사를 필두로 계속


매도와 매수를 번갈아하면서 일반인들 전부 쫓아버리고 거의 주주들과 공매도를 친 자산운용사,증권사, 외국인만 매수하는 


반쪽 짜리 장만 매일 자전만 반복되고 있는데 몇일전 서회장님 셀트리온을 삼바에 넘기자는 글이 인기글이 되었는데 이런 사태가 


누가 벌이는 짓인지 제대로 알고나 있습니까?  묻고 싶다.




이제 공식이나 비공식으로 나온 내용이니 잠시 소개하면 12년전 작고하신 삼성에 이건희회장이 서정진회장을 불러 셀트리온을


매수할 뜻을 밝히고 금액은 5천억원을 제시했는데 서정진회장이 거절했다는 후문입니다.




이어 바로 나온 증권시장에서 셀트리온에는 공매도 폭탄이 나오고 급기야 서회장은 금감원에 차명계좌의 소유주를 밝혀달라


요청하였으나 이게 당연함에도 당시 금융위와 금감원은 오히려 서회장의 주가조작을 시비로 벌금을 물리고 오늘까지 공매도가


판치고 매일 주가조작하는 자산운용사 6곳의 작태를 보면서 이게 대한민국 증권시장의 민낯을 그대로 보고 있습니다.




무슨 재료가 있으면 삼성증권 애널들 나와서 부정적인 글쓰고 이어 증권사들 애널들 전부 출현하여 목표가격을 아주 똑같이


마추며 무슨 전문가 행세를 하고 어느 회사는 회사 설립한지 몇년되지 않았음에도 CMO만 하면서 목표가를 120만원 내리고 


제약사로서 각종 제품에 개발하여 향후 수십년간 혼자 독점권을 보유한 무형 고정자산을 아예 무시하고 그냥 매출액 얼마에


목표가 얼마하니 저런 인간들이 애널이라고 그러면 미국 비만치료제 만드는 일라이릴리사도 그렇게 목표가를 발표하냐?


오늘보니 Per가 약 70이다.




삼바 공장에는 Reactor란 반응조 탱크가 수십개가 있으면서 미국 제약사를 비롯 주문을 받아 제품을 만들어 주는 거의 단순한 


공정으로 시장에서는 약 20% 내외의 마진율로 보고 있으나 주문에 따라 차이는 있는것으로 조사되었고 작년부터 바이오젠


이라는 제약사를 전부 인수하려 최근 교섭 중이었으나 흥정이 되지 않아 현재는 인수불발로 언론에 발표하였다.




자회사인 삼성에피스는 제품개발에 머니는 에피스가 대고 기술개발은 바이오젠이 하여 순이익은 나누어 먹는 구조로 판매비용


제조비용,공과잡비 등 원가가 들어가니 분기당 이익율은 상장전 헬스케어보다 이익율이 낮게 나왔었다.




나를 포함 많은 셀트리온주주들이 수없이 금감원을 비롯 주가조작에 대한 조사를 해 달라 해도 금감원은 수사할 의사도 없고 


저들은 사회정의는 뒷전이고 공매나 주가조작하는 자들과 같이 하니 대한민국의 금융 수사는 처음부터 금감원이 수사하는게


아니라 대검찰청이나 검찰청 금융수사부를 설립 독립하여 금융 범죄 수사처를 만들었으면 한다.  




얼마전 서회장도 만약 여의치 않으면 셀트리온은 국내에 매각치 않고 해외에 매각하겠다고 공식적으로 발표 한 걸 보면 


국내에는 현재 많은 주주들도 원치 않을것 같다. 아마 국내에 매각한다면 매일 폭탄 터트려 지금 주가에 1/10 정도 까지 하락


시킬 인간들이다. 이제 셀트리온 그만 괴롭혀라!!




빨리 가서 삼성전자 어떻게 잘 살릴지 그거나 연구하라!!



캐릭터
hkmof24/10/27 16:50 58
짐펜트라가 점유율이 오르고 올해 매출 3조 5천억 이상 달성 시 사실 평균은 한거라 봅니다. 오너의 앞서간 말이 문제이긴 합니다. 초기 반응을 보고 섣불리 발언 했을거라 봅니다. 그렇지 않고서야 imm 통해서 3천억 테마색 물량 18만원에 홀딩스 명의로도 받지 않았겠죠.(기사) 삼성증권 고액 자산가에는 17만원대 + 7.5%이자 + 원금 보장 제공 주가가 오르면 수익의 50% 가지고 가지만 현재 지출된 비용만 해도 수백억입니다. 서회장도 독약을 마신것 같습니다. 회사 성장 측면에서만 보면 평균은 한게 맞습니다. 애초 3.5조 달성이 목표였으니 얼마 전부터 씽크풀에 짐펜 때문에 회사가 망했다는 글을 도배하며 글을 쓴 아이디들 잘 들여다 보세요. 업사이드 줄수 없다. 그 논리로 씽크풀 개판으로 만들어 놨습니다. 현재 돌아가는 상황을 아는 분들은 게시판 보고 이상함을 느꼈을 겁니다. 올해 3.5조 맞고 내년도 짐펜 매출에도 문제가 없다면 다른 종목은 전부 업사이드로 올랐는데 왜 셀트만 못 오를가요. 그 논리를 누가 만들었습니가 그리고 나서 삼성증권 서근희 리포트 11월에 어떤 방식으로 이야기 할지는 모르겠으나 3.5조에 관해서는 주주연대 대표님이 한번더 확인을 하였고 사측에서도 달성 가능한 수치라면 이번에는 adc 짐펜트라 점유율 그리고 향후 추정 매출 정확히 발표하면 어는 정도 해소 가능할거라 봅니다. 이미 짐펜 내년도 국내 컨센이 나왔는데 안팔릴거라고 생각 하시는 분들 많으실가요? 삼성도 내년에는 잘 팔리나 올해는 업사이드를 2분기 동안 줄수 없답니다. 조금만 보고 생각하면 마스터님 처럼 이상하다고 생각이 들텐데 조롱하는거에 동조해서 같이 망하자고 하니 안타깝습니다.
답글믿어보자24/10/27 18:22 18좋아요신고
결국 이번 자사주 매입도 imm 과의 옵션 계약 때문에 18만 하방 지지를 위해서 매입하는 건가요. 자사주 매입의 목적이 명확하네요.... 도대체 언제까지 이래야 하나요....
캐릭터
master9924/10/27 17:53 45
나는 망하자고 글 쓴거 절대 아닙니다. 그동안 공 매도친 배후 들이 끝까지 들이 대면서 지금까지 애를 먹이는 작금에 사태에 대하여 많은 주주들이 삼바에 매각하라는 말에 동조하였기에 12년간 주주 생활하고 느낀점을 말하는겁니다.
답글탑셀트매니아24/10/27 18:12 19좋아요신고
오랜만에 오셨습니다. 항시 응원합니다~!
답글믿어보자24/10/27 18:18 5좋아요신고
근데, 최근 언제 서회장이 매각하더라도 해외에 매각 하겠다는 발언을 했을까요... 발언의 취지가 궁금합니다.
캐릭터
탑셀트매니아24/10/27 18:09 9
사이다~!!!
캐릭터
셀트몰빵함24/10/27 18:18 16
좋게 포장해서 그렇지, 4년전 렉키로나때부터 회사와 주주의 불신은 예견된것입니다. 서정진씨가 뭐 그렇다고 약속을 지킨게 합병 말고 뭐가있는지요? 주가 고점에서 아직 절반도 반영 안됐습니다. 과연 자사주소각아닌 자사주 매입이 어디로 쓰일지~저또한 궁금합니다.
답글투자의결실24/10/27 23:06 2좋아요신고
치료제 보고 투자하지 말라고 했습니다. 본인들 잘못은 생각안하고 남탓만 하네요
답글셀트몰빵함24/10/28 19:22 0좋아요신고
치료제 이전부터 투자했고 합병하면 더좋은 회사가 되리라 기대하고 기다렸습니다만, ㅉㅉ
캐릭터
믿어보자24/10/27 18:31 17
바이오시밀러라는 없는 새로운 시장을 개척한건 대단하지만, 그때부터 성장의 발목을 잡혀 지금까지 오다 보니, 이제는 개나 고동이나 다 만드는 바이오 시밀러 시장입니다. 당시에는 대단한 기술력인줄 알고 투자 했었습니다. 그러는 동안 공매도도 많이 줄었고, 공매 세력도 많이 빠져 나간줄 압니다. 이제 약 1백60여만주, 1% 도 안되는 공매도. 맘 먹으면 금방 털고 나갈만도 한데.... 공매도 세력 때문에 주가 안간다는 것은 또다른 음모론 아닐까요...
답글master9924/10/27 19:01 22좋아요신고
아닙니다. 저들은 공매도를 못하니 신용으로 물량띠기 하고 있습니다. 자전에 자기들 끼리 장마감후에 사고팔고 아주 매일 생쇼를 하고 있습니다. 공매도도 몇십만주 늘었습니다.
답글믿어보자24/10/27 20:57 2좋아요신고
적당히 올리면서 털고 나가는게 더 쉽지않을까요 공매 입장에서는.2억2천만주에 1%도 안되는 공매도 수량이면... 무지해서 댓글 달아봅니다...
답글셀Jin995924/10/27 22:09 6좋아요신고
당신은 또 언제 도망 갈려고 여기서 또 살살거리며 튀어 나오는지 그냥 찌그러져 있는것이 좋겠수다 쪽팔리는 한심한 사람 서씨 보다 도망은 잘가더라 뭐만 하면 도망치는 한심한 사람
캐릭터
juny3824/10/27 20:02 12
동감은 하나 서회장의 초심이 변한것또한 팩트입니다.
캐릭터
셀Jin995924/10/27 22:04 3
'master99'님이 이 댓글을 블라인드 처리 하였습니다.
캐릭터
셀사또24/10/28 18:30 2
영감탱이 술한잔하고 깼나보네..결론없는 카드라남발 시전은 여전하구만..서정진이가 공매도 피해가 심하고 더러워서 회사 때리치고 해외매각 하겠단말은 십년이 훌쩍넘은 얘기인데..최근에 한말처럼 행설수설 하요! 영감님 조용히 입닥치고 있는게 개망신 안당하는 겁니다. 당신의 치졸한 업적을 아는사람보다 모르는 사람들이 더 많겠지요..여기서 아는척.배운척 하다가 젊은사람들 한테 우사 당하지나 마이소
캐릭터
moon480624/10/28 20:49 2
언제까지 삼성발목잡을려고 ....과거에 집착합니까 삼바 성장성보세요. 영업이익 매년 꾸준히 성장하고있습니다. 팩트입니다. 셀트 보세요 3년간 6500억정도에서 머물러있습니다. 매출 3조5천억 달성한다고 주가올라야된다고요? 영업이익이 성장이없는데 성장으로 볼수없습니다. 주가계산시 주식수대비 영업이익계산하는데 주식수를 보세요. 지금 이정도도 주가가 낮은게아닙니다.현재 가치로 보면.... 누구나 페어플레이하기를 원합니다. 편법쓰고 잘버티고 결과론적으로 실적성장을 주가로 평가받는 삼바가 승자입니다. 맨날 천날 삼바가 어떻니 저떻니 해도 시장은 눈깜짝안합니다. 주식 돈벌라고 하시는거아닌가요? 개미는 돈만벌면됩니다. 회사가 어떻고 저떻고 응원을하니 ...주가 개판이면 아무의미없는짓입니다. 현실을 직시하시고 회사의 스탠스 , 리스크를 보고 개미는 판단해야지요. 맨날천날 삼바가 어떻니 저떻니 해봐야 시장에서는 손가락질만합니다. 고점에 2번이나 팔지도 못하고 욕심만가득찬 개미들이라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