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국인 매수 12,855주 (제이피 모간 매수 6,268주 )
개인 매도 12,831주
기관 매도 1주 (증권 매도 1주)
기타법인 매도 3주
프로그램매수 16,521주
공매도 2주 (평균단가 4,380원)
대차체결 0주
대차상환 0주
대차잔고 2,106,677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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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들은 회식을 위해 멧돼지를 포획해 자가소비한 것으로 알려졌다. 실제 이장단의 단체대화방엔 회식에 사용된 고기에 대해 산돼지(멧돼지)라고 표기됐다.
하지만 현행 야생동물보호 및 관리에 관한 법률상 멧돼지 자가소비(식용)은 불법이다. 그동안 지자체 허가를 받은 유해조수 기획포획단이 멧돼지를 자가소비해왔지만, 멧돼지 자가소비가 ASF 확산 원인 중 하나로 지목되자 정부는 2020년 야생동물보호 및 관리에 관한 법률을 개정해 멧돼지 식용을 전면 금지한 바 있다.
이장 등의 멧돼지 자가소비는 지역 내 이장들의 다툼으로 인해 불거진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 수사에 앞서 안동시가 이들을 상대로 멧돼지 자가소비에 대한 조사를 진행했지만, '증거가 불충분하다'며 종결하기도 했다.
안동시 관계자는 <머니S>에 "멧돼지 자가소비와 관련된 신고가 접수되어 이들을 상대로 조사를 진행했지만, 증거와 자료가 충분하지 않아 검사 지휘로 조사를 종결한 바 있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경찰 관계자는 "멧돼지 자가소비에 대한 고발장이 들어와 현재 수사를 진행 중"이라며 "자세한 사안은 밝힐 수 없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