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오랫동안 눈팅만하다 처음으로 글을 씁니다.
우선 저는 씽크풀에서 많은 정보와 주식지식을 배우고 있는 셀트리온 주주입니다. 세상에는 정말 많은 고수님들이 계시다는걸 새삼 알게되었습니다. 그리고 셀트리온, 씽크풀을 알게된건 저에게 큰 행운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40대이고 두아이를 둔 가장입니다.
직장생활로는 경제독립은 고사하고 평생 돈의 노예로 살것같아 주식투자를 시작했고, 현재 셀트리온에 저의 가족의 미래를 맡긴 상태입니다.
그러니 셀트리온은 저와 가족에게는 미래이고 꿈입니다.
개인사에 글이 길어져서 죄송합니다.
글을 올린 특별한 목적은 없습니다.
그냥 이렇게 좋은 정보를 감사인사도 하지 않고 보려니 마음이 불편해졌습니다.
엔돌핀님과 그외 오랜주주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또 글을 올릴지는 모르겠습니다만, 당신들께 감사해하고 지지하는 사람들이 있다는걸 알아주시고 힘내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여건이되면 꼭 기부금으로 보답하겠습니다.
셀트리온 주주님들~
저를 포함해 모두 화이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