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정진 회장이 무슨 생각을 가진 지는 잘 모르겠으나
이제 합병준비를 또 하려나 싶은 생각도 드네요
저번에 합병 1차 무산되고나서
합병의 완전 결렬이 아닌, 추후 합병 가능성도 있다고 분명하게 말했습니다.
또한 추후 합병 추진 시에
주주들이 보내준 의견을 토대로 반영하겠다는 뉘앙스의 말을 했었는데
합병 무산 1순위 이유가 합병 비율이였습니다.
그때 당시 약 제약2 셀트1정도의 비율이였지요.
지금은 이제 제약3 셀트1정도의 비율이 되었고
언제라도 합병 카드를 내 놓아도 이상하지 않네요.
사람을 신뢰하지 못하니 의구심이 들고
이런게 오너리스크구나 제대로 체감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