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가가 떨어지는건 뭐가 문제인지 경영진은 느끼는게 없나????
수년간 체감하고도 꼬라지가 변하지 않는건 회사와 주주가치 개차반을 경영진이 의도했거나 개선할 의지가 없는게 아니라면 무능의 극치로 생각되는데…
지금 경영진이 자리는 탐나고 돈도 탐나고 능력은 없고가 아닌가 하네요…그래야 의도했거나 의지가 없는게 아니라고 말할 수 있는게 아닐지…
무능하고 욕심만 많은 사람들이 회사를 개차반 만들고 그자리에서 호의호식하는걸 주주들이 피멍이 들어도 지금까지 참아왔으면 충분한게 아닐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