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셀트리온은 극찬티어용싸이트와 씽크풀 두 곳으로 분리 되있습니다.
코스피 이전 때는 씽크풀로 단합되어, 으싸으싸하는 분위기였는데,
이제는 으싸으싸할러고만하면, 어용싸이트에서,
1. 회사는 잘하고 있다. 기달려라 특히 아래 ***h같이 닥치고 기달려라.
2. 너네가 무슨 주주대표냐 우리도 주주도 우리의견도 들어라.
3. 너네가 뭔대 회사 압박하냐.
확실한건, 어용싸이트 생긴 이후로, 씽크풀에서 욕만하고 있지
그 누구도 나서지 못하고 있습니다. 그 흔한 주식수 모으기도 흐지부지되고 아무도 하는게 없음.
그나마 엔돌핀님이 있지만, 저쪽의 개같은 겐세이 때문에 운신의 폭이 좁습니다.
사실 저쪽 어용싸이트는 하루에 올라오는 글도, 거의 네이버 카페 수준인데.
그리고 회사욕하면 바로 삭제합니다.
그렇게 비공개 카페로 운영하라고 해도, 안하는 이유는 목적이 우리하고 다르다는 겁니다.
바로 씽크풀 단합방지.분열촉진
지금 24만원에서 18만원 왔는데, 목소리를 제대로 못내고 있습니다.
회사의 목적이 단합방지라면. 성공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