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하자면
셀트 주가는 인위적으로 조작되어 왔고
바이오시밀러는 경쟁이 심했으며
셀케의 합병비율은 과대했고
예전의 셀트는 불안하고 허약했지만 지금은 강하고
셀트의 매력은 약하나 꾸준히 성장하고 있으며
개인의 심리는 최악이나 현재 상대적 투자가치는 높습니다
셀트에서 개인은 전혀 영향력이 없으며
기관과 외인에의해 주도되지만
회사의 영향력은 막강해지고
앞으로 실적에 따라 속도가 결정되지만 우상향 할 것으로 봅니다
얼마전 올라온 내용중 특허만료로 글로벌 제약사들의 매출과 이익이 감소하는 것으로 나오는데 셀트리온과 삼바 등은 혜택을 받는다고 합니다
이미 셀트는 새로운 시대로 접어들었다고 봅니다
글로벌 제약사들이 신약으로 성장했듯이 셀트도 개발하고 있는 신약의 성패에 따라 크게 달라질 것으로 보입니다
누구를 위해서 게시판이 있고 누구를 위해서 글을 쓸까요
누구도 아닌 주주들의 이익을 위해 입니다
주주들이라면 당연히 자기 가진 주식을 위해서 글을 쓸 것입니다
돈이 걸린 일이니 더 치열하게 싸우겠죠
아니라면 진작에 떠나야 했을 것이고요
내 주식이 전부 셀트라면 셀트에 희망을 걸 것이고 아니라면
제 삼자의 입장일수도 있겠지요
물론 셀트의 주가는 큰 바다위에 있는 것처럼 더이상 좌우할수 없는 위치이기에 말이 필요없지만
적어도 우리 주주님들만이라도 속지 않으시길 바랄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