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트리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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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하게
  • 24/11/04 20:35
  • 조회 7342
다비조 자기 소개가 없습니다.
말하자면

셀트 주가는 인위적으로 조작되어 왔고

바이오시밀러는 경쟁이 심했으며

셀케의 합병비율은 과대했고

예전의 셀트는 불안하고 허약했지만 지금은 강하고

셀트의 매력은 약하나 꾸준히 성장하고 있으며

개인의 심리는 최악이나 현재 상대적 투자가치는 높습니다

셀트에서 개인은 전혀 영향력이 없으며
기관과 외인에의해 주도되지만
회사의 영향력은 막강해지고
앞으로 실적에 따라 속도가 결정되지만 우상향 할 것으로 봅니다

얼마전 올라온 내용중 특허만료로 글로벌 제약사들의 매출과 이익이 감소하는 것으로 나오는데 셀트리온과 삼바 등은 혜택을 받는다고 합니다

이미 셀트는 새로운 시대로 접어들었다고 봅니다
글로벌 제약사들이 신약으로 성장했듯이 셀트도 개발하고 있는 신약의 성패에 따라 크게 달라질 것으로 보입니다

누구를 위해서 게시판이 있고 누구를 위해서 글을 쓸까요
누구도 아닌 주주들의 이익을 위해 입니다
주주들이라면 당연히 자기 가진 주식을 위해서 글을 쓸 것입니다

돈이 걸린 일이니 더 치열하게 싸우겠죠
아니라면 진작에 떠나야 했을 것이고요
내 주식이 전부 셀트라면 셀트에 희망을 걸 것이고 아니라면
제 삼자의 입장일수도 있겠지요

물론 셀트의 주가는 큰 바다위에 있는 것처럼 더이상 좌우할수 없는 위치이기에 말이 필요없지만
적어도 우리 주주님들만이라도 속지 않으시길 바랄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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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의결실24/11/04 20:38 12
동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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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k16824/11/04 20:40 8
에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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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upping24/11/04 20:49 9
신약 전임상 뉴스 기다리는 중입니다 하나씩 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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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dalm2324/11/04 21:28 14
제2의 삼성전자라고 생각하며 투자해 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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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트엔돌핀24/11/05 08:34 5
주주님의 말씀에 공감합니다. 기운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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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트go24/11/05 08:35 3
동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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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트40만가기24/11/05 10:00 2
주가로 말해야지.바이오 다가는데 이놈만 못가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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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gdok123424/11/05 10:41 4
개인적으로 2024년도 매출액도 사상 최대치를 기록할것이고, 제반 여건들이 우호적으로 바뀌는건 누구라도 다알고 있는 사실이죠.. 그런데 주가는 밑바닥 수준에 있으니 이보다 더 떨어지랴 하고 버티네요 적자폭은 상당히 크지만 그래도 기대감이 살아있기에 기다리고 있네요 더 떨어 지더라도 기다려야 겠지만 마음은 쓰리네요 여기계신 모두들 끝까지 살아남아 승리자가 되시길 빕니다. 다비조님 글이 버팀의 힘을 주니 오늘도 힘이 솟아 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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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바람0424/11/05 13:07 0
근데 미장도 아닌 한국장에서 아직도 실적으로 주가가 오르내릴까요? 테마주에 묶여야지만 오르지 2018년 바이오테마때 셀트 간거 외에는 뭐있나요? 이런말하면 욕이나하지... 그때도 좋은 조언들, 건설적인 조언들이 꽤있었지만 다 차단당하고 강퇴당했습니다. 이게 씽크풀의 현실이라고봐요 욕심이 먼저 앞서서 네임드들도 뒤에서 주식몰래팔고... 결속이 될수없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