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이유로 셀트리온 주가가 고공행진을 하는
날이 온다고 해도 변하지 않을 진실은
서회장의 인격과 품격이죠.
제정신 박힌 사람이라면 두집살림 못하죠.
주주를 중요시 생각하는 사람이라면 주총장에서
상장폐지가 오너의 꿈이라는 개소리도 못하죠.
잠도 못자고 발품팔아가며 그 개고생을 하는데
배때지에 지방이 그렇게 뒤룩뒤룩 찔 수 있는지
궁금하네요.
그냥 서정진은 자기 잇속이 최고인 장사치입니다.
돈을 벌어드리는 재주는 있을지 모르지만
훌륭한 기업가 정신따윈 없다고 봐야죠.
예전에 제 친구가 했던말이 생각나네요.
서회장 관상이 맘에 안들어서 셀트는 안살거라고.
제 친구가 사람보는 눈이 있었네요.
관상은 과학이라더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