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트리온

목록목록
추억의 선민정애널리스트의 이벤트란?
  • 24/11/05 17:19
  • 조회 3561
천지선배요 자기 소개가 없습니다.

때는 2019년 3분기 실적 발표 후 선민정 애널리스트가 언급했던 내용.

================================================================================================================================

하나금융투자가 셀트리온의 주가 상승을 위해서는 현 주가에 반영되지 않은 이벤트가 필요하다고 분석했다. 
27일 셀트리온은 전거래일보다 3000원 상승한 18만3000원에 장 시작해 오전 오전 9시 57분 현재 전일대비 1000원(0.56%) 오른 18만1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선민정 하나금융투자 연구원은 "내년 셀트리온은 트룩시마와 허쥬마의 미국시장 런칭, 램시마SC 유럽시장 판매와 같은 3가지 신제품 출시효과로 순이익이 전년대비 84% 증가한 5364억원으로 추정된다"고 말했다. 
이어 "지난 6일 발표된 3분기 실적은 내년 고성장세로 턴어라운드 되고 있음을 확실하게 보여준 양호한 실적"이라면서도 "다음 날 주가는 2.8% 하락했다"고 분석했다. 
이와 함께 주가의 추가 상승을 위한 이벤트에 대해 △미국시장에서 트룩시마의 실제 판매량이 기대치를 크게 상회할 경우 △유나이티드헬스에 등재됨으로서 미국 시장에서 인플렉타 성장률이 증가할 경우 △유럽에서의 램시마 SC가 기대 이상 실적을 달성할 경우라고 언급했다. 
그러면서 "셀트리온에 대한 투자의견을 BUY로, 목표주가는 23만3000원으로 유지한다"고 덧붙였다. 

=============================================================================

위 세가지를 보면

1. 램시마SC는 2020년 유럽 진출했으니 시간이 다소 소요 되었음. 결국 셀트에서 셀케로 수천억 넘긴거 재고가 상당했음.

2. 트룩시마는 2019년11월 미국 출시했기에, 실제로 셀케에서 판매해서 실적 성장에 본격적으로 영향을 미친건 2020년 1분기부터 였음.

3. 미국에서 램시마는 처방 속도는 급격이 상승한게 아니라 꾸준하게 우상향 했음.


선민정씨는 이벤트라고 표현했지만, 결과론적으로 보면 

미국에서 트룩시마가 엄청난 성장율로 셀케 매출 영업이익을 이끌었음(영업이익률이 22%, 셀트는 40%대)

선민정씨도 당시 주가가 본인 예상대로 안가니, 오죽하면 이벤트가 필요하다고 했을까?

선민정씨가 셀트는 주가 선반영은 없고, 확인되어야 올라간다는건 몰랐음.


시장은 먼저 유플라이마를 기대하면서 유플라이마가 잘 정착하면 미국 직판의 성공으로 후속 제품들도 잘 팔릴거라고 예상했음.

그런데 휴미라 시밀러 시장이 과거 시밀러 시장과는 다른 양상을 보이면서 한두개 제품 제외하고 고전하는 상황.

그러니 결국 남는건 짐펜트라!!!!


짐펜트라가 실적 성장을 이끌겠구나 하고 시장에 확실한 신호를 주면 주가는 반드시 가게 되어 있음.

공매도 할베가 와도 주가 상승 못막음.

단지, 아직 확실한 신호를 주지 못하고 있기 때문.....





캐릭터
투자의결실24/11/05 17:36 4
지금이야 지나고 나서 보니까 실적 확인되서 주가 상승했다고 하지만, 그시절 선반영임. 멀리서 보냐 가까이서 보냐 차이!
답글리스트관리24/11/05 17:48 13좋아요신고
난독이.. 이정도인줄 몰랐음. 심각
답글설레발차단기24/11/05 18:55 8좋아요신고
너무 멍청해서 할말이 없다 다 우리나라 교육시스템 문제겠지
캐릭터
리스트관리24/11/05 17:47 10
금주 박살난 짐펜실적 공개후 바닥다지고 반등나올듯.. 사측은 그걸대비해서 자사주 아끼는거같음 아직 중요한건 단하나 짐펜의 임펙트는 사라지지 않았음 그래서 우린 아직도 욕하면서도 붙어있는것 근데 아래 긍정씨 같은 글보면 왜 공감 못하는지? 주주가 맞는지 모르겠음
답글첫주식셀24/11/05 18:10 7좋아요신고
그렇죠. 아직 짐펜 기대는 사라지지 않았죠. 그거 사라지면 회사나 주주나 박살날듯. 짐펜트라가 언제 터지느냐가 중요한데 그 시기와 규모가 빨리 메가파워로 왔으면 좋겠네요.
답글uno3188gg24/11/06 03:09 0좋아요신고
서씨는 짐펜성공 관심 없다고 하던데 월급과 승계에만 관심
캐릭터
트윈불개미24/11/05 18:12 1
렉키로나때 입에 담지도 못할 성희롱 발언들 넘쳐났었지...
캐릭터
Cell슬람24/11/05 18:49 5
짐팬트라마저 가시적효과가 입증 안되면 장시간 처물린거 억울하지만 엑시트 하겠습니다. 이것마저 불발이면 개같은 주식 진짜 상종도 안함. 아니 못할듯... 더 버틸 자신이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