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능하면 글 안쓰고 지켜보는 중이였는데
왜 CDMO 사업을 위해서 또 별도의 회사를
설립해야 합니까?
왜 셀트리온이라는 회사에서 할수 없을까요?
CDMO사업이 황금알을 낳는 사업이고
수주의뢰가 들어 오는 돈 버는 영역인데
그 사업을 왜 셀트리온이 직접하지 않고 별도의
회사를 또 만들어서 운영해야 합니까?
이해가 안 갑니다.
그토록 매집을 하던 기관들이 3주전부터 내다 팔기
시작 했습니다
이유는 2가지중 하나겠지요?
1. 실적개판 이익률 저조
2. 돈 번다는 사업에 별도의 회사를 만들어서 분리
리스크는 셀트리온이 가져가고 단물는 신규 법인이
가저간다?
왜 기관들이 좋아하지 않는 일을 하나요?
아무리 생각해도 상식선에서 이해가 가질
않아서 문의 드립니다.
그렇게 돈 되는 사업을 셀트리온이 직접 해서
주주들에게 이익이 갈수 있도록 하면 될것 같은데..
서정진 회장의 행실로 보아 항상 꼼수를 쓰는것 같고 지키지 못할 말들 남발하는것 같아 믿음이 안갑니다.
그의.그늘에 무능력한 경영진은 숨어서 공신놀이하고 있는 셀트리온 입니다.
이재용 삼성회장이 친인척이 없어서
삼성바이오에 전문경영인 붙였을까요?
엔돌핀님 답변을 들어 보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