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목록목록
[투데이리포트]삼성전자, "선택과 집중을 통한…" BUY-현대차증권
  • 24/11/06 13:03
  • 조회 544
데이리포트 자기 소개가 없습니다.

현대차증권에서 6일 삼성전자(005930)에 대해 "선택과 집중을 통한 ROE 개선 필요"라며 투자의견을 'BUY'로 제시하였고, 아울러 목표주가로는 86,000원을 내놓았다.

현대차증권 노근창 애널리스트가 동종목에 대하여 이번에 제시한 'BUY'의견은 현대차증권의 직전 매매의견을 그대로 유지하는 것이고 올해 초반의 매매의견을 기준으로 볼때도 역시 '매수'의견이 계속 유지되고 있는 상태이다. 그리고 최근 분기내 발표된 전체 증권사 리포트의 컨센서스와 비교를 해볼 경우에 오늘 발표된 투자의견은 대체적으로 평균치에 해당하는 수준으로, 이번 의견은 동종목에 대한 전체적인 흐름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은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목표주가의 추이를 살펴보면 최근 두차례 연속 하향조정되다가 이번에는 직전 목표가와 동일한 수준을 유지하는 모습이다.

투자의견 및 목표주가 추이 그래프


◆ Report briefing

현대차증권에서 삼성전자(005930)에 대해 "삼성전자에 대해 6개월 목표주가 86,000원 (Target P/B 1.5배로 하향)에 투자의견 BUY를 유지함. 2010년부터 올해까지 동사의 전사 CAGR 매출액 증가율은 USD 기준으로 3.7%, 올해 전사 EBITDA Margin은 반도체 실적 개선에 힘입어 26%까지 상승할 것으로 보임. 다만, 올해 DS 영업이익률 (16.1%)은 SK하이닉스 (35.0%)와 TSMC (45.2%) 대비 크게 부진할 것으로 예상. 주가는 가격 조정 마무리 국면 / 체질 개선이 확인될 때까지 Box권 흐름 예상."라고 분석했다.

또한 현대차증권에서 "동사의 4분기 매출액은 스마트폰 출하량 감소와 범용 메모리 가격 하락 등으로 인해 QoQ로 3.3% 감소한 76.5조원을 기록할 것 예상되지만 영업이익은 일회성 비용이 줄어들면서 QoQ로 2.4% 증가한 9.4조원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됨. Pure 메모리 반도체 업체들의 4분기 영업이익 개선 폭 대비 동사의 상대적인 부진 국면은 이어질 것으로 보임. 10월말에 발표된 4분기 Mobile DRAM 고정가격은 스마트폰 수요 부진 등으로 인해 LP DDR5와 LP DDR4 모두 QoQ로 12.0% 이상 하락한 반면, 수요가 양호한 Server DDR5 10월 고정가격은 MoM으로 3~4% 상승세를 기록하였음."라고 밝혔다.


◆ Report statistics

현대차증권의 동종목에 대한 최근 1년동안의 투자의견은 전체적으로 큰 변화없이 유지되고 있다. 목표주가는 2024년7월 110,000원까지 높아졌다가 2024년10월 86,000원을 최저점으로 목표가가 제시된 이후 최근에도 86,000원으로 제시되고 있다.


오늘 현대차증권에서 발표된 'BUY'의견 및 목표주가 86,000원은 전체 컨센서스 대비해서 대체적으로 평균치에 해당하는 수준으로, 이번 의견은 동종목에 대한 전체적인 흐름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은 것으로 파악되며 목표가평균과 대비해서 미미한 차이가 나는 것으로 집계되었다. 참고로 최근에 목표주가를 가장 공격적으로 제시한 하나증권은 투자의견 'BUY(유지)'에 목표주가 95,000원을 제일 보수적인 의견을 제시한 BNK투자증권은 투자의견 'BUY'에 목표주가 76,000원을 제시한 바 있다.


[현대차증권 투자의견 추이]

- 2024.11.06 목표가 86,000 투자의견 BUY

- 2024.10.10 목표가 86,000 투자의견 BUY

- 2024.09.09 목표가 104,000 투자의견 BUY

- 2024.08.01 목표가 110,000 투자의견 BUY

- 2024.07.08 목표가 110,000 투자의견 BUY


[전체 증권사 최근 리포트]

- 2024.11.06 목표가 86,000 투자의견 BUY 현대차증권

- 2024.11.06 목표가 90,000 투자의견 BUY 한화투자증권

- 2024.11.06 목표가 95,000 투자의견 매수 IBK투자증권

- 2024.11.01 목표가 90,000 투자의견 매수(유지) 신한투자증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