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후보 역시 약가 인하를 주요 공약으로 언급해왔다. 다만, 트럼프 후보가 당선되면 바이든 정부의 IRA에 따른 약가 인하 정책은 힘을 잃을 것으로 보인다. 트럼프 후보는 약가 인하 대상 의약품을 특정해서 협상하는 직접적인 방식을 폐지하고, 복제약을 통한 가격 경쟁으로 간접적인 약가 인하를 촉진하겠다는 입장이다. 트럼프 후보가 집권하면, 바이든 정부의 기존 헬스케어 정책을 축소하거나 재편, 철회할 것이란 관측이 잇따른다.
https://n.news.naver.com/article/366/0001029727?sid=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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