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유와 경영을 분리한다던 서회장은 경영에서 손을 떼라
당연히 능력없는 서진석도 물러나라. 스킨큐어도 말아먹더니 셀트리온까지 말아먹을 생각이냐.
내년 3월에 있을 주총에서는 서정진의 사내이사 임기 2년이 끝난다.
그대로 물러나라.
또한 기우성은 원래 하기로 했던 주가 30만이 되기전까지 급여를 받지 않겠다던 약속을 재이행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