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트리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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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다시 17만원대
  • 24/11/07 09:59
  • 조회 1637
꼬마퐁 자기 소개가 없습니다.

결국은 합병으로 늘어난 주식수가 발목을 잡는거고


서정진과 서정진을 찬양하는 족속들은 짐펜트라가 신약이라는 꿈에 


합병으로 늘어난 주식수 정도는 충분히 감당이 될꺼 라는 망상에 사로 잡혀 주당 가치 따위는 개나 주라는 거고


막상 뚜껑을 열어보니 짐펜트라가 점유율이 빠르게 늘어난다고는 하지만 


3분기까지 매출과 영익에는 전혀 도움도 안되고


회사는 마치 계약 처음 하는것 처럼 3개월 추가 딜레이는 몰랐다는듯 개소리 시전하고 


자사주는 주가 부양은 커녕 방어조차 안하고 오로지 저가에 한주라도 더 사서 


주주들 돈으로 서정진 경영권 지키는 우호 지분 늘리는데만 혈안이니


지금 주가가 합병전 주식 수 였다면 과연 얼마일까요?


모든건 합병과 합병으로 발생한다는 시너지는 아무것도 없이 임원보수만 처 늘려 그마나 쪼그라든 영익조차 까 먹고 있다는 소리죠


그리고 서정진이 과연 아무것도 모르고 있었을까요?


모든건 서정진이 설계한거고 차명계좌 돌리면서 주가 조작해서 차명계좌 지분 늘리고 있는지도 모르죠


서정진은 그럴리가 없다? 수십년을 가족조차 속여 가면서 혼외자까지 있는 인간을 맹신하는게 과연 정상인가요?



캐릭터
park16824/11/07 10:00 9
화환도 갖다 바쳤죠. 에혀!
캐릭터
CTP9924/11/07 10:12 9
찬양자는 아니였지만 올해 짐펜트라에 조금 기대한거는 사실이네요.. 또 한번 반성하게 되는 해입니다. 악마같은 새끼…
답글꼬마퐁24/11/07 11:23 4좋아요신고
짐펜트라 기대는 대부분의 주주들이 했겠죠 모든건 서정진의 입과 무능한 경영진이 문제인거죠 항상 희망을 절망으로 바꾸는 악마같은 새끼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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