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도 사람인데 죽자고 덤벼들면 어쩌겠어요..팔한짝이라도 짤라야지요
아직 게시판에서 욕만하는거보면 덜 힘든가보다 싶기도 하네요.
전엔 집앞에서 시위하고 회사앞에서 시위하고 그랬는데..
내년 실적까지 기다리던지 못기다리겠으면 진석이네든 분당 서회장네든 찾아가서 집회라도 하고 울고불고 매달려라도 봐야하지 않겠어요?
안그래도 투심이 최악인데 이래서야 신규자금이 들어오겠습니까..
게시판에다 악다구니 쓰지마시고 진석이네라도 찾아가지 그러세요.
서회장 아킬레스가 진석이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