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품 램시마 나온지 대략 8년인지 10년인지
당시 8조원 레미케이드 시장 씹어먹는다고, 주주연합회에서 책자도 찍고 그중에 몇권 받아서
지인에게도 돌리고 했는데
지금 와서 보면 그 8조원 시장이 상당히 쪼그라 든다는 생각이 듭니다
오리지널 8조원을 그대로 먹으면 얼마나 좋냐만은
오리지널은 바이오시밀러 대항하기 위해서 가격 인하하고
바이오시밀러는 오리지널 시장 먹을려고 오리지널 가격의 반값 이하로 출시하니
어찌보면 환자가 그대로 있다는 가정하에 처방수량은 그대로 이나
매출은 대폭 인하되는 결국 시장이 8조원이 아닌 2-3조 또는 그이하로 된다는
이것을 최근 몇년전에 알았으니
서정진이 무슨 약 몇 조, 몇 십조 시장이 열린다는 말을 할 때 이제 믿지 않게 되었습니다
그 이후 허쥬마 트룩시마 유럽 미국 점유율 분기별로 어쩌고 저쩌고
근데 수년이 흘렀는데 작년 하반기부터 실적이 개판 인것은 과연 무엇 때문인 것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