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에프앤가이드 컨센서스(증권사 전망치 최근 3개월 평균): 매출 9351억원, 영업이익 2187억원
* 증권사 리포트 최근 6개월 평균 목표가: 258,261원(직전 6개월 평균 목표가 232,000원 대비 11.5% 상승)
2. 상상인 증권(11/6 수, '바이오시밀러를 넘어 혁신으로')
- 매출 9772억원, 영업이익 2168억원 * 에프앤가이드 컨센 부합
- 목표가 상향 250,000원 -> 260,000원(+4.0%)
- 짐펜트라는 올해 출시할 당시의 기대치 보다는 낮은 분기별 성과를 보여주고 있으나, 투여 용법, 미국 보험 시장의 특성, 상호교환성 등의 제한을 고려하였을 때, 이는 단순히 구조적인 이유 때문. 짐펜트라 성과는 24년 4Q부터 두각을 나타낼 것
3. NH투자증권(11/6 수, '반등의 서막을 기대')
- 매출액 9,275억원(+38% y-y), 영업이익 1,864억원(-30% y-y) * 에프앤가이드 컨센 대비 약 -15%
- 목표가 280,000원(유지)
- 3분기 꾸준한 이익 개선세 예상, 다만 컨센 대비는 하회할 것
- 짐펜트라 성장 사이클 진입은 4분기부터 기대. 밸류에이션 매력 구간 진입
4. 한양증권(10/30 수, '크리스마스 is coming')
- 매출 9202억원, 영업이익 2282억원 * 에프앤가이드 컨센 소폭 상회
- 목표주가 상향: 30만 원(+7.1%)
- 짐펜트라 3분기 매출: 약 200억원("시장 기대치보다 낮을 수 있으나 큰 의미는 없다.")
- "고성장 초입"
5. 개인적 의견
- 3분기 실적이 짐펜트라 부진(주로 보험 환급 기간 등 "단순 구조적 이유")으로 기대치에 다소 못미칠 가능성 있으나 이미 최근 리포트를 통해 다 알려진 사실로 현 주가에 충분히 반영
- 따라서 이번 실적 결과보다는 짐펜트라 처방/점유율 포함한 향후 실적 가이던스가 중요할 것(회사가 이번 실적 발표에서 가이던스 밝힐지는 미지수나 어떤 형식으로든 '조만간' 시장에 알려질 것으로 예상)
- 내년 실적 퀀텀 점프는 팩트에 가까울 정도로 확실하다는 점을 감안할 때, 주가가 적어도 지금 수준에서 더 내려갈 이유는 없다는 게 개인적 판단.
- 지금이 상승 전 마지막 누르기일 가능성 있어 보여, 힘들지만 희망의 끈을 놓지 말고 잘 버텨 봅시다!
* 영국과 미국 예상대로 25bp 금리인하, 스웨덴은 50bp 빅컷 단행. 파월 연준의장의 "트럼프 사퇴 압박 있어도 물러나지 않겠다"고 분명히 밝힌 점이 인상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