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트리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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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회장님의 선택과 결론은?
  • 24/11/08 09:50
  • 조회 1908
내려노차 자기 소개가 없습니다.
서 회장은 셀트리온의 성장 과정을 '학년'에 비유했다. 사업가의 1학년은 창업해 회사가 망하지 않으려고 발버둥 치는 단계, 2학년은 돈 벌기 위해 밤낮으로 일하는 단계, 3학년은 버는 돈을 쓰는 단계, 4학년은 어려운 사람을 돕는 단계, 5학년은 어떻게 떠날지를 생각하는 단계로 비유했다.

그는 "5학년에 접어든 지금은 어떻게 떠날지를 생각하고 있다"며 "죽을 때 가지고 가는 게 없다. 내가 남겨 놓은 회사가 더 큰 나무가 돼서 많은 사람들이 내 나무 밑에서 쉴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서 회장은 창업가가 '1호 영업사원'이 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보름 전 미국에 와 필라델피아를 거쳐 맨하탄, 뉴저지 등을 갔고 내일은 LA로 간다"며 "하루에 미팅을 열 개 이상 하다보니 목이 다 쉴 정도다. 창업가가 먼저 열심히 뛰어야 한다"고 말했다.

창업가가 하지 말아야 할 3가지로 포기하는 것, 실패했다고 생각하는 것, 내 이익만 앞세우는 것을 꼽았다. 바꿔 말하면 포기하지 말고, 실패란 없다는 마음가짐을 가지며, 나보다 회사의 이익을 우선해야 한다는 조언이다.

정창경 무대에 오른 창업가들에겐 "이 무대에서 누가 우승을 했고, 좋은 평가를 받았는지는 중요하지 않다"며 "다같이 창업의 대열에 합류한 것이다. 나와 같은 생각을 하는 사람이 많이 모인 곳에서 힘을 받아 에너지 넘치는 내일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말씀대로라면 빈손으로 가는 것도 알고 베풀어야 되는 것도 아시는데 문제는 실천이 안된다는 사실...그럼 서회장님의 선택과 결론은 무엇인지 너무너무나도 궁금한 일인...
오랜된 주주들도 함께 맛난 과실 챙겨먹고 삽시다.
집사람에게 고개를 못 들어서 환장하겠슴당ㅜㅜ
캐릭터
돌다리47024/11/08 10:16 5
3학년.... 자기가족과 주변, 그리고 자기만 돈벌어 고기 사먹고.... 주주는 뭘해줬는지 모르겠고, 4학년은 .... 어려운 사람을 돕는다는데.. 주주는 거지되가는데, 회사돈 으로 충청도에 ,인천시에, 고향에 찔금찔금 기부.수해 주민 돕는걸 로 때우면서 ,,, 돈은 나누는게 아니고 돕는다네.. 5학년은 ..... 갈 준비한다고라,,, 자식 이사회의장 시키고 가족회사 만들어 놓고, 인천 셀트리온 공장 에 동상세우고,, 창업주 정신 어쩌구 저쩌구, 훤히 보이네... 욕심이 어디까지인지 두고보자,, ,
캐릭터
열린세상24/11/08 10:40 0
동상세운거 맞나요?